답변[re] N300P 관련
안녕하세요~ 송기범 고객님 ipTIME 고객지원실 입니다.
고객님의 환경에서는 주변의 다른 전파로 인한 신호간섭이 많이 나타나는 환경이시기 때문에 사용하는 환경이 아닌 주변 신호 간섭이 덜 일어나는 환경에서 사용을 해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랜카드도 하드웨어이기 때문에 저희측 장비의 불량일 수 있는 부분을 고려하여 저희측에서 DIR-655제품과 제품 테스트를 할 예정이며, 고객님의 경우 다른 비교 테스트가 가능한 장비가 있다면 다른 장비로 어떤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제품간의 통신에 있어서 하드웨어 적으로 정상적으로 동작을 한다면 최적의 환경에서 무선 인터넷 공유가 가능하며, 연결통신에 관련된 부분으로 고객님께서 의심이 되신다면 당사로 내방 방문을 해주셔서 제품의 동작 유무를 확인해보신 후 제품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송기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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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300P와 D-Link DIR-655 조합으로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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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환경은 테스트 중인지라 공유기와 랜카드 안테나의 거리를 매우 짧게 위치해 놓은 상태이고, 중간에 방해물은 없습니다. PC 위에 공유기를 올려놓고, 랜카드 안테나는 안테나선 길이만큼 PC 옆쪽에 위치시켜놓고 있습니다. 다만 주변에 무선 공유기가 많은지, 채널 검색을 해보면 빈 채널을 잡을수가 없어서 11번 고정으로 사용중입니다. 11번으론 제 공유기외에 다른 AP가 5-6개가 잡히는데 대부분 감도가 30% 미만으로 나오네요. 연결 유틸로는 윈도우 제로 컨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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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리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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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aUI를 띄워보면 링크 스피드의 변화가 생기곤 하는데, 공유기나 랜카드 안테나 위치에 따라 변동폭이 큽니다. 예를 들어 N300P 안테나 위치를 공유기 왼쪽에서 오른쪽 자리로 바꾸면 트랜스밋이나 리시브가 50-80Mbps까지 떨어지기도 합니다. 첨부한 그림은 N300P 안테나를 공유기 좌우측에 위치했을 때 입니다. 좌측에 위치했을 때는 트랜스밋/리시브 모두 270Mbps, 우측에 위치시에는 리시브가 135Mbps로 떨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나마 처음 위치시켰을 때는 20Mbps라는 다소 황당한 속도를 보이다가 잠시후 속도가 135로 올라가네요. 자세히 살펴보면 우측 위치시 SNR1은 계속 n/a 상태입니다. 좌측 위치시에는 SNR1 값도 변화하고요. 공유기와의 거리는 어차피 N300P의 안테나선 길이 정도내에서 변화가 있을 뿐인데, 이처럼 짧은 거리내에서 안테나 위치나 높이 변경만으로 이정도 변화가 있는 것이 정상인가요? 또 RaUI를 띄워서 살펴보면 순간 노이즈 강도가 증가하면서 1~2초간 주로 2/3번 안테나의 감도가 0에 가깝게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니면 공유기와 랜카드 안테나가 지나치게 가깝기 때문에, 오히려 서로가 간섭을 일으키는 역효과의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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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aUI의 Stastics 탭에서 Receive 상태를 보면 CRC 에러 프레임이 정상 수신 프레임 수치의 절반에 육박합니다. 예를 들어 조금전에 카운터를 리셋하고 잠시 사용한 후에 살펴보니, 수신 성공 프레임이 511027 CRC 에러 프레임이 282953 입니다. 이정도는 정상 범주로 봐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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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재 공유기쪽 설정을 보면 GI-short 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RaUI에서 나오는 정보는 GI-long 으로 되어 있고요. N300P의 GI 값을 short로 바꿀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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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재 공유기에 몇가지 문제가 있어 NX505로의 교체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공유기 선정에 가장 고려되는 부분은 연결의 안정성입니다. 속도야 유선 연결만큼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충분히 감수하고 사용합니다. 중요한 것은 N300P+NX505의 경우 안정성(연결이 끊기지 않는)을 보장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입니다. 게시판을 살펴보니 간혹 연결 끊김 증상을 말씀하신 분들이 계신데, SSID가 사라지는 초기 불량 문제외에는 N300P+NX505의 조합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확신해도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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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화로도 문의한 사항이긴 한데, IE의 새창/새탭을 열게되면 트레이의 RaUI아이콘에 X 표시가 나타났다 사라집니다. 외부로 Ping을 내보내거나 업/다운을 하면서 살펴보면 실제 인터넷 연결은 끊기지 않고 살아있는데 아이콘만 이상하게 표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제어판-네트워크에서 N300P를 사용안함으로 설정한 경우에도, IE의 새창/새탭이 열리는 순간 트레이의 RaUI 아이콘에 X 표시가 됩니다. 사용중인 OS는 XP 프로(서비스팩2)에 IE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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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aConfig의 안정성 문제입니다. 지난 며칠간 공유기 설정을 테스트 하느라 하루에도 여러차례 공유기를 재부팅하거나 했는데, RaConfig을 기본 설정 유틸로 지정하자 공유기 재부팅시나 인터넷 작업시에 PC가 다운되는 증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윈도우 제로 컨픽 사용시에는 한번도 없던 일입니다. 공유기 재부팅 과정이야 설정은 라우터내에서 이뤄지는 것이고, RaConfig가 하는 일은 연결이 끊긴 AP에 다시 접속해 IP를 받아오는 것이 다 아닌가요? 물론 정확한 증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상황에 따른 추측이긴 하지만 전혀 다운되지 않던 PC가 RaConfig을 디폴트로 지정시 여러차례 다운되었다는 것은 충분히 RaConfig을 의심하게 할만한 상황 같습니다. 또 얼마전에는 인터넷 연결이 끊어져서(공유기가 임의로 재부팅) 다시 연결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N300P가 주변의 모든 AP를 잡지 못하더군요. 분명 다른 무선 장비는 재부팅된 공유기를 바로 잡고 있는데, N300P만 문제를 일으켜 네트워크 연결에서 수차례 사용한함/사용을 반복한 후에야 겨우 공유기를 잡았습니다. 4번 질문에서 안정성을 거론한 것은 DIR-655가 제멋대로 재부팅되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인데, N300P 역시 불안정한 것으로 봐선 문제의 원인이 공유기가 아닌 랜카드가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듭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환경에서는 주변의 다른 전파로 인한 신호간섭이 많이 나타나는 환경이시기 때문에 사용하는 환경이 아닌 주변 신호 간섭이 덜 일어나는 환경에서 사용을 해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랜카드도 하드웨어이기 때문에 저희측 장비의 불량일 수 있는 부분을 고려하여 저희측에서 DIR-655제품과 제품 테스트를 할 예정이며, 고객님의 경우 다른 비교 테스트가 가능한 장비가 있다면 다른 장비로 어떤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제품간의 통신에 있어서 하드웨어 적으로 정상적으로 동작을 한다면 최적의 환경에서 무선 인터넷 공유가 가능하며, 연결통신에 관련된 부분으로 고객님께서 의심이 되신다면 당사로 내방 방문을 해주셔서 제품의 동작 유무를 확인해보신 후 제품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송기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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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300P와 D-Link DIR-655 조합으로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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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환경은 테스트 중인지라 공유기와 랜카드 안테나의 거리를 매우 짧게 위치해 놓은 상태이고, 중간에 방해물은 없습니다. PC 위에 공유기를 올려놓고, 랜카드 안테나는 안테나선 길이만큼 PC 옆쪽에 위치시켜놓고 있습니다. 다만 주변에 무선 공유기가 많은지, 채널 검색을 해보면 빈 채널을 잡을수가 없어서 11번 고정으로 사용중입니다. 11번으론 제 공유기외에 다른 AP가 5-6개가 잡히는데 대부분 감도가 30% 미만으로 나오네요. 연결 유틸로는 윈도우 제로 컨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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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리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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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aUI를 띄워보면 링크 스피드의 변화가 생기곤 하는데, 공유기나 랜카드 안테나 위치에 따라 변동폭이 큽니다. 예를 들어 N300P 안테나 위치를 공유기 왼쪽에서 오른쪽 자리로 바꾸면 트랜스밋이나 리시브가 50-80Mbps까지 떨어지기도 합니다. 첨부한 그림은 N300P 안테나를 공유기 좌우측에 위치했을 때 입니다. 좌측에 위치했을 때는 트랜스밋/리시브 모두 270Mbps, 우측에 위치시에는 리시브가 135Mbps로 떨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나마 처음 위치시켰을 때는 20Mbps라는 다소 황당한 속도를 보이다가 잠시후 속도가 135로 올라가네요. 자세히 살펴보면 우측 위치시 SNR1은 계속 n/a 상태입니다. 좌측 위치시에는 SNR1 값도 변화하고요. 공유기와의 거리는 어차피 N300P의 안테나선 길이 정도내에서 변화가 있을 뿐인데, 이처럼 짧은 거리내에서 안테나 위치나 높이 변경만으로 이정도 변화가 있는 것이 정상인가요? 또 RaUI를 띄워서 살펴보면 순간 노이즈 강도가 증가하면서 1~2초간 주로 2/3번 안테나의 감도가 0에 가깝게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니면 공유기와 랜카드 안테나가 지나치게 가깝기 때문에, 오히려 서로가 간섭을 일으키는 역효과의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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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aUI의 Stastics 탭에서 Receive 상태를 보면 CRC 에러 프레임이 정상 수신 프레임 수치의 절반에 육박합니다. 예를 들어 조금전에 카운터를 리셋하고 잠시 사용한 후에 살펴보니, 수신 성공 프레임이 511027 CRC 에러 프레임이 282953 입니다. 이정도는 정상 범주로 봐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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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재 공유기쪽 설정을 보면 GI-short 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RaUI에서 나오는 정보는 GI-long 으로 되어 있고요. N300P의 GI 값을 short로 바꿀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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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재 공유기에 몇가지 문제가 있어 NX505로의 교체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공유기 선정에 가장 고려되는 부분은 연결의 안정성입니다. 속도야 유선 연결만큼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충분히 감수하고 사용합니다. 중요한 것은 N300P+NX505의 경우 안정성(연결이 끊기지 않는)을 보장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입니다. 게시판을 살펴보니 간혹 연결 끊김 증상을 말씀하신 분들이 계신데, SSID가 사라지는 초기 불량 문제외에는 N300P+NX505의 조합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확신해도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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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화로도 문의한 사항이긴 한데, IE의 새창/새탭을 열게되면 트레이의 RaUI아이콘에 X 표시가 나타났다 사라집니다. 외부로 Ping을 내보내거나 업/다운을 하면서 살펴보면 실제 인터넷 연결은 끊기지 않고 살아있는데 아이콘만 이상하게 표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제어판-네트워크에서 N300P를 사용안함으로 설정한 경우에도, IE의 새창/새탭이 열리는 순간 트레이의 RaUI 아이콘에 X 표시가 됩니다. 사용중인 OS는 XP 프로(서비스팩2)에 IE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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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aConfig의 안정성 문제입니다. 지난 며칠간 공유기 설정을 테스트 하느라 하루에도 여러차례 공유기를 재부팅하거나 했는데, RaConfig을 기본 설정 유틸로 지정하자 공유기 재부팅시나 인터넷 작업시에 PC가 다운되는 증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윈도우 제로 컨픽 사용시에는 한번도 없던 일입니다. 공유기 재부팅 과정이야 설정은 라우터내에서 이뤄지는 것이고, RaConfig가 하는 일은 연결이 끊긴 AP에 다시 접속해 IP를 받아오는 것이 다 아닌가요? 물론 정확한 증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상황에 따른 추측이긴 하지만 전혀 다운되지 않던 PC가 RaConfig을 디폴트로 지정시 여러차례 다운되었다는 것은 충분히 RaConfig을 의심하게 할만한 상황 같습니다. 또 얼마전에는 인터넷 연결이 끊어져서(공유기가 임의로 재부팅) 다시 연결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N300P가 주변의 모든 AP를 잡지 못하더군요. 분명 다른 무선 장비는 재부팅된 공유기를 바로 잡고 있는데, N300P만 문제를 일으켜 네트워크 연결에서 수차례 사용한함/사용을 반복한 후에야 겨우 공유기를 잡았습니다. 4번 질문에서 안정성을 거론한 것은 DIR-655가 제멋대로 재부팅되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인데, N300P 역시 불안정한 것으로 봐선 문제의 원인이 공유기가 아닌 랜카드가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듭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