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돈거래 해보면 안다는데....
사람은 돈거래 해보면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피타임의 위기대응 능력은 부실하기 짝이없고, 꽤 인지도와 5~6년 된 회사도 아닌데 여느 신생업체와 다를바 없는 곳이라는게 입증 되고 있는듯 합니다. DDNS 장애는 심각한 것입니다. 단순 인터넷 장애와는 다른 겁니다. 이토록 중요한 시스템 운영에 있어 위기대응 능력은 걸음마 수준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공유기, 나스 등 아무리 많이 팔아 1등 기업되면 뭐합니까? 속 빈 강정일 뿐인데. 장애와 관련된 공지도 오전 11시가 다 되서야 올라오고.. 전화는 폭주되어 연결도 안되고.. 뭐하자는 겁니까? 공지라도 실시간으로 띄워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공지글에는 복구가 완료됐다고 해놓고 장애가 있는 경우는 질문게시판을 이용하라고 했던데, 거기에 답글 제대로 달고나 있습니까? 무책임하고 안일하기 짝이 없네요? 특히나, 나스의 DDNS는 회사 등의 중요 업무 등과 관련된 경우가 매우 많은데 이렇게 안일하고 답답하고 대책없이 일관해도 되는 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