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1 참 사용하기 힘드네요
제가 나스1 구입한지 2주가 다되어 갑니다만 아직도 제대로 안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QnA 게시판에 벌써 3번째 올리는 글인데 처음 문제점은 401376번 및 401497에 게시되어 있듯이 ipdisk 접속이 내부 또는 외부에서 원할하지 않는다는 것이었고 이에 대한 답변으로는 http나 ftp 포트번호를 바꾸어보라는 것과 통신사에서 헤어핀 기능을 제공하는지 확인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며칠을 투자한 결과 http나 ftp 포트번호 바꾸는 것은 효과가 없었고 통신사에 문의결과 거기는 헤어핀이 먼지는 모르지만 뭘 막아놓거나 한것은 없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한 것은 그냥 공유기의 펌웨어를 최신으로 업그레이드 한것입니다. 펌웨어가 원래 귀사에서 권장하는 7.4 이상 버전이라 안심하고 신경안썼는데... 펌웨어 업그레이드하니 ipdisk 접속 안되는 문제가 다해결되었습니다.
고객지원실에서는 게시물 답변시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고객이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게 될 것입니다.
암튼 업그레이드로 위 문제는 해결되었으나 사용하다 보니 문제가 또 발생하네요.
첫째, 권장하신 nas drive를 설치하여 사용해보았는데 파일 저장이 제대로 안됩니다.
영화사이트에서 다운로드시에 저장위치를 z:/HDD1/Media 로 했는데 영화파일이 만약 2G 라면
다운로드 완료후에 보면 파일용량이 100M 정도밖에 안됩니다. 나머지는 어케된겁니까?
그래서 제가 하는 방법은 영화사이트에서 일단 내부 하드 D: 에 저장한 후 이것을 NAS의 z: 드라이브로 옮깁니다.
다시 말해서 NAS로 직접은 안되고 내부하드를 한번더 경유해야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둘째, NAS에 자료를 옮긴후 보니까 깨진 폴더가 있어서 삭제하려고 하니 삭제가 안됩니다.
파일명이 없다거나 매개변수가 잘못되었다고 나오고 삭제가 안됩니다. 삭제를 해야 다시 복사를 하던지 할텐데
이건머 이도저도 안되고 다시 포맷하고 자료를 다시 올려도 똑같은 폴더만 계속 깨져나오고요.
자료는 있는데 파일시스템이 깨져서 그런거 같은데 해결책좀 주세요.
셋째, 그리고 NAS에 파일하나 옮기고 나서 dlna 기능해보면 폴더들이 사라지고 일부만 보여요. 이 경우는 미디어서비스
에서 데이터 업데이트 기능을 수행하라해서 데이터업데이트하고 나면 정상으로 되기는 합니다만
이 기능 한번 실행하면 파일이 많아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넘 불편합니다.
넷째, 이것은 문제라기 보다는 불편함인데 웹 브라우저로 NAS에 있는 동영상을 재생해 보는 스트림 기능은 없나요?
dlna나 스마트폰상의 ipdisk 웹에서는 파일 클릭하면 재생해서 볼 수 있는데....
웹브라우저로 ipdisk 접속하면 관리/url서비스가 나옵니다. 로긴해서 탐색기로 보면 파일이 보이는데
클릭하면 재생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다운로드 할거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가족동영상이나 영화파일을 NAS에 올려놓고 친척들과 공유하고 싶은데 친척들이 자신들의 컴에서
간편하게 재생할 수있도록 하고 싶어요. 재생을 해봐야 그 파일을 다운로드할건지 말건지 할건데
그런 과정도 없이 다운로드 여부를 물으니 부담스럽죠. 요즘 영화가 수G 라서 다운로드에 시간도 꽤걸립니다.
그렇다고 외부 사람들에게 NAS drive를 깔아서 사용하라고 일일이 말해주고 설정법을 알려줄수도 없잖아요.
추가 설정없이 계정만 있으면 그냥 웹 브라우저로 간편하게 재생하거나 다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넷째, 이것은 QnA 게시판 운용에 대한 제안입니다.
위의 첫째 둘째 문제점에 관하여 질의를 하기 전에 게시판을 먼저 검색해봤는데 저와 동일한 문제를 호소하는
게시글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90% 이상이 비밀글로 잠겨있어서 볼 수 가 없어요.
그런 사례들을 참고하면 굳이 번거롭게 질의 글을 올릴필요없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경우도 많을 텐데
그걸 활용못하니 이처럼 번거롭게 다시 글을 올려야 하잖습니까.
물론 QnA에 개인정보가 있는 경우는 별도의 비밀상담을 하는 메뉴를 두시고
일반 질의응답은 다 공개로 바꾸어 주세요.
벌써 2주가 다되어 가는데 이제 그만 NAS1을 편하게 사용하고 싶네요. 이번에 해보고 안되면 손해보더라도 이거 그냥 중고나라에 팔겁니다. 사용하면서도 불안하고 불편합니다.
QnA 게시판에 벌써 3번째 올리는 글인데 처음 문제점은 401376번 및 401497에 게시되어 있듯이 ipdisk 접속이 내부 또는 외부에서 원할하지 않는다는 것이었고 이에 대한 답변으로는 http나 ftp 포트번호를 바꾸어보라는 것과 통신사에서 헤어핀 기능을 제공하는지 확인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며칠을 투자한 결과 http나 ftp 포트번호 바꾸는 것은 효과가 없었고 통신사에 문의결과 거기는 헤어핀이 먼지는 모르지만 뭘 막아놓거나 한것은 없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한 것은 그냥 공유기의 펌웨어를 최신으로 업그레이드 한것입니다. 펌웨어가 원래 귀사에서 권장하는 7.4 이상 버전이라 안심하고 신경안썼는데... 펌웨어 업그레이드하니 ipdisk 접속 안되는 문제가 다해결되었습니다.
고객지원실에서는 게시물 답변시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고객이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게 될 것입니다.
암튼 업그레이드로 위 문제는 해결되었으나 사용하다 보니 문제가 또 발생하네요.
첫째, 권장하신 nas drive를 설치하여 사용해보았는데 파일 저장이 제대로 안됩니다.
영화사이트에서 다운로드시에 저장위치를 z:/HDD1/Media 로 했는데 영화파일이 만약 2G 라면
다운로드 완료후에 보면 파일용량이 100M 정도밖에 안됩니다. 나머지는 어케된겁니까?
그래서 제가 하는 방법은 영화사이트에서 일단 내부 하드 D: 에 저장한 후 이것을 NAS의 z: 드라이브로 옮깁니다.
다시 말해서 NAS로 직접은 안되고 내부하드를 한번더 경유해야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둘째, NAS에 자료를 옮긴후 보니까 깨진 폴더가 있어서 삭제하려고 하니 삭제가 안됩니다.
파일명이 없다거나 매개변수가 잘못되었다고 나오고 삭제가 안됩니다. 삭제를 해야 다시 복사를 하던지 할텐데
이건머 이도저도 안되고 다시 포맷하고 자료를 다시 올려도 똑같은 폴더만 계속 깨져나오고요.
자료는 있는데 파일시스템이 깨져서 그런거 같은데 해결책좀 주세요.
셋째, 그리고 NAS에 파일하나 옮기고 나서 dlna 기능해보면 폴더들이 사라지고 일부만 보여요. 이 경우는 미디어서비스
에서 데이터 업데이트 기능을 수행하라해서 데이터업데이트하고 나면 정상으로 되기는 합니다만
이 기능 한번 실행하면 파일이 많아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넘 불편합니다.
넷째, 이것은 문제라기 보다는 불편함인데 웹 브라우저로 NAS에 있는 동영상을 재생해 보는 스트림 기능은 없나요?
dlna나 스마트폰상의 ipdisk 웹에서는 파일 클릭하면 재생해서 볼 수 있는데....
웹브라우저로 ipdisk 접속하면 관리/url서비스가 나옵니다. 로긴해서 탐색기로 보면 파일이 보이는데
클릭하면 재생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다운로드 할거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가족동영상이나 영화파일을 NAS에 올려놓고 친척들과 공유하고 싶은데 친척들이 자신들의 컴에서
간편하게 재생할 수있도록 하고 싶어요. 재생을 해봐야 그 파일을 다운로드할건지 말건지 할건데
그런 과정도 없이 다운로드 여부를 물으니 부담스럽죠. 요즘 영화가 수G 라서 다운로드에 시간도 꽤걸립니다.
그렇다고 외부 사람들에게 NAS drive를 깔아서 사용하라고 일일이 말해주고 설정법을 알려줄수도 없잖아요.
추가 설정없이 계정만 있으면 그냥 웹 브라우저로 간편하게 재생하거나 다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넷째, 이것은 QnA 게시판 운용에 대한 제안입니다.
위의 첫째 둘째 문제점에 관하여 질의를 하기 전에 게시판을 먼저 검색해봤는데 저와 동일한 문제를 호소하는
게시글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90% 이상이 비밀글로 잠겨있어서 볼 수 가 없어요.
그런 사례들을 참고하면 굳이 번거롭게 질의 글을 올릴필요없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경우도 많을 텐데
그걸 활용못하니 이처럼 번거롭게 다시 글을 올려야 하잖습니까.
물론 QnA에 개인정보가 있는 경우는 별도의 비밀상담을 하는 메뉴를 두시고
일반 질의응답은 다 공개로 바꾸어 주세요.
벌써 2주가 다되어 가는데 이제 그만 NAS1을 편하게 사용하고 싶네요. 이번에 해보고 안되면 손해보더라도 이거 그냥 중고나라에 팔겁니다. 사용하면서도 불안하고 불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