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랜카드 문제로 전화문의 했는데, 알아듣기 어렵게 말하고, 결국 문제 해결도 안해줬습니다.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서 상담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기 위해서 상담한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름 물어봤더니 김태일이라고 하더군요. 공개된 포털에 고발하려다가 우선 홈페이지에 글 남깁니다.
무선랜카드 문제로 전화문의 했는데, 알아듣기 어렵게 말하고, 결국 문제 해결도 안해줬습니다.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서 상담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기 위해서 상담한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름 물어봤더니 김태일이라고 하더군요.
공개된 포털에 고발하려다가 우선 홈페이지에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