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가 된다고 했다가 안된다고 했다가
담당자가 낙뢰때문에 고장난거라는 사유도 말해주시고 수리하려면 비용이 43,000원 이라는 금액도 정확히 말해줘서 그럴바에는 차라리 새 것을 사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공유기 신제품 알아본 다음에 수리할지 새걸 살지 고민해보고 내가 다시 연락해준다고 해서 알아본 다음에 전화를 했더니 또 이번엔 수리가 안된다는 게 당최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왜 말이 바뀐거죠? 아무튼 뭐 그렇다고 해서 그냥 새걸 사기로 했는데 담당자가 정신이 없으신가 전화걸고 또 담당자 전화 기다리는 시간이 한참 걸린거 생각하면 짜증나네요. 보험 처리해야되서 낙뢰로 인해 고장났다는 영수증이나 증명서 같은 것 좀 보내달라고 했더니 담당자 짜증내네요... 어이없네 무서워서 말도 못꺼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