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최은혜님에게 공유기 선물한 친구입니다
이 친구가 얼마전에 아이폰을 구입해서 유용하게 쓰라고 선물했던건데 제 친구가 설치를 잘못하고 있는건지 기계에 문제가 있는건지 직접 보지 못해서 원인을 알 수는 없지만 어찌되었든 고객센터라는게 그래서 존재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제 친구가 무슨 무턱되고 안된다고 상진상을 부린것도 아니고 답답한 마음에 문의를 한것뿐인데 저런식의 대접을 받았다고하니 선물했던 제가 다 얼굴이 벌게질정도로 민망하고 너무 미안하네요.
저도 iptime을 2년째 잔고장없이 잘 사용중이고 공유기하면 아이피 타임이라는 공식아닌 공식이 자리잡아서 주위사람에게도 항상 권하곤했는데..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현재 iptime이 업계에서 우위를 지키고 있고 스마트폰등의 활성화로 더욱 발전이 될듯한대, 물론 하루에 이런식의 문의를 수십,수백통을 받을꺼라는 건 이해하지만 그에 맞는 고객센터 운영에도 좀 신경을 쓰셨으면 하네요.
아무튼 개인적으로 아이파타임 이라는 회사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iptime을 2년째 잔고장없이 잘 사용중이고 공유기하면 아이피 타임이라는 공식아닌 공식이 자리잡아서 주위사람에게도 항상 권하곤했는데..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현재 iptime이 업계에서 우위를 지키고 있고 스마트폰등의 활성화로 더욱 발전이 될듯한대, 물론 하루에 이런식의 문의를 수십,수백통을 받을꺼라는 건 이해하지만 그에 맞는 고객센터 운영에도 좀 신경을 쓰셨으면 하네요.
아무튼 개인적으로 아이파타임 이라는 회사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