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기를 L3 스위치 처럼 만들어 주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전화는 안 주셔도 됩니다.
보통 l3 스위치는 별도의 wan 포트가 없죠.
wan 포트가 없기 때문에 l3 라우팅 모드던 아니면 단순 l2 모드던 항상 관리자 모드로 telnet 이던 http 접속 가능하죠.
하지만 보통의 공유기는 wan 포트와 lan 포트가 별도로 존재하면서 스위치 허브 모드로 들어가면 관리 페이지로 접속이 불가능한 단점이 있습니다.
l3 스위치 처럼 제품을 만들면 스위치 허브 모드던 공유기 모드던 항상 관리자 모드로의 접속이 가능한 잇점이 있고.
wan 포트 lan 포트의 구별이 없기 때문에 설치 또한 간단하죠.
한발 더 나아가면 펌웨어의 확장만으로 네트워크 장비로 판매가 가능하죠.
이렇게 구성해 주시고 멀티 ip 공유기로 펌웨어 제작해 주시면 더욱더 좋을것 같구요.
공유기가 단지 1 개의 ip 를 공유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ip 요청 -> 공유기 isp 에 dhcp 서버와 통신 -> ip 사용자에게 배분
사용자1 ip 요청 -> 공유기 isp 에게 dhcp 서버에게 요청 -> ip 받아오면 사용자에게 배분 -
> 사용자1 ip 사용
사용자 2 ip 요청 -> 공유기 isp ip 요청 -> isp dhcp 서버 ip 배분 안해줌 또는 응답없음 -
> 사용자 1 이 받아온 ip 를 사용자 2 와 공유
이 상태에서 사용자,사용자1,사용자2 의 전원을 꺼도 공유기가 사용자 컴터 대신 사용자 컴
터의 ip 와 맥을 이용해서 isp dhcp 서버와 통신을 지속해서 ip 를 잡고 있습니다.
즉 유사 고정 ip 처럼 사용하는 겁니다.
물론 이런 동작을 할려고 하면 스위치도 별도의 ip 를 가지고 있어야 하죠.
아무튼 100 % cpu 가 패킷을 처리하는 방식은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기가비트 라인이 공급되면 공유기도 최소한 1000 Mbps 의 nat 처리 용량이 필요할테니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