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섭섭합니다.
불과 며칠전 전화통화상으로 한달내에 유무선공유기 출시되냐고 물어봤을때 모르겠다고 하더니.... 물론 이곳 게시판에도 이와 비슷한 질문이 끊임없이 올라오구 있었구요.
기다리다기다리다 결국 포기하고 4일전에 타회사의 제품을 구입해버렸는데 --;;;;;
예약하신 분들이 테스트한다는 것을 보면 뻔히 곧 출시된다는 게 기정 사실이면서도 굳이 이렇게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것인 지.... 꽤 오랫동안 이곳 제품을 사용했던 사용자 입장으로 상당히 섭섭합니다.
무선제품 발표와 함께 홈페이지도 개편을 하고 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겠지만 그동안 애타게 기다리던 고객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렸더라면 출시얼마전에 출시예정일 정도는 공지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올해는 빌어먹을(?)놈의 프로젝트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예약도 놓치고, 신제품 구입할 기회도 놓쳐버려서 이곳을 떠나게 됐지만, 그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과 서비스라면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부디 타회사의 귀감이 됐던 EFM Networks 초심과 실천력이 변치않기를 빌며 향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기다리다기다리다 결국 포기하고 4일전에 타회사의 제품을 구입해버렸는데 --;;;;;
예약하신 분들이 테스트한다는 것을 보면 뻔히 곧 출시된다는 게 기정 사실이면서도 굳이 이렇게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것인 지.... 꽤 오랫동안 이곳 제품을 사용했던 사용자 입장으로 상당히 섭섭합니다.
무선제품 발표와 함께 홈페이지도 개편을 하고 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겠지만 그동안 애타게 기다리던 고객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렸더라면 출시얼마전에 출시예정일 정도는 공지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올해는 빌어먹을(?)놈의 프로젝트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예약도 놓치고, 신제품 구입할 기회도 놓쳐버려서 이곳을 떠나게 됐지만, 그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과 서비스라면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부디 타회사의 귀감이 됐던 EFM Networks 초심과 실천력이 변치않기를 빌며 향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