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1. 공유기 2대 연결
동일한 회사의 공유기를 두 대이상 연결하는 경우 공유기가 가지고 있는 내부 IP주소가 겹치게되어
두 대중 하나의 공유기에 내부 IP주소를 변경해주어야 합니다.
그 후 메인 공유기의 LAN포트와 서브 공유기의 WAN포트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님의 경우 서로 다른 제조사의 기기 이므로 이미 내부 IP가 다릅니다.
즉, 포트포워드 설정이 필요하지 않는 구조입니다.
2. 인터넷 연결이 끊기거나 속도 저하
A2008의 WAN포트가 100Mbps로 되는 부분이 원인일것으로 의심됩니다.
2가지 가능성이 존재하는데
첫 번째 공유기의 WAN포트가 고장난 경우와 두 번째 통신사의 500Mbps 인터넷 자체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입니다.
이러한 증상의 경우 A2008을 입고해주시어 점검을 받아보시거나 현재 공유기 1, 2의 위치를
변경하여 비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WAN 포트 속도가 100Mbps로 저하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공유기 문제인지 통신사 자체의
문제인지 확인이 되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약 2년 전에 KT 기가 500메가 상품으로 바꾸면서 공유기 2대를 연결해서 잘 사용하다가 최근 두 달 전부터 인터넷 연결이 간헐적으로 끊기기도 하고, 속도 또한 느려졌습니다.
현재 공유기 구성은,
[모뎀] - [공유기1 A2008] - [공유기2 KT Wave2] 이며, 공유기1의 포트에서 공유기2의 WAN포트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공유기 2대 연결할 때 KT 기사님이 따로 설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여 따로 하지 았습니다.
여기저기 알아 보면서, 공유기 간의 충돌이 의심되어 일단 포트포워딩을 했습니다.
KT공유기에 IP주소로 192.168.0.3 이 잡혀있어서, A2008에서 192.168.0.3으로 포트포워드 설정을 했고, KT 공유기의 DHCP 서버는 비활성으로 전환시킨 후 IP할당정책은 공유기 모드로 돌렸습니다.
솔직히 처음 해보는 설정이라 맞게 잘 했는지 확신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속도가 465정도 찍혔는데, 시간이 좀 흐른 후 다시 보니 95정도로 다시 떨어집니다.
그리고 아이피타임 설정 창에서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링크설정/정보에서 WAN1포트 속도에 100이라고 나오네요. 속도 저하를 수치로 보여주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동작모드를 수동으로 1G에 맞추면 순간적으로 1G로 바뀌다가 다시 100으로 되돌아가기도 하고, 때로는 인터넷 연결이 끊기기도 하는 현상이 생깁니다.
여기 게시판을 보니 서브 공유기를 연결할 때 그냥 공유기1의 포트에서 공유기2의 분배 포트로 연결하도록 안내되고 있던데, 그냥 저처럼 포트포워딩을 통한 방법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인가요?
(현재 공유기2의 포트에 선이 모두 연결된 상태라 안내 대로 구성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설정 과정에서 무엇이 잘못 됐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인터넷 연결이 안정적이로 속도 저하 또한 없게 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10-08 16:3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