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5월 31일에 주문해서 6월 2일 받아서 사용한 무선랜카드가 부러졌는데
본사 홈페이지 AS정책만 계속 반복해서 보시라는 말만 반복하고 어쩔 수 없다는
입장만 고수하시네요. 자연적인 사용도 파손의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나요?
사용한지 한 달이면 보상이 가능하고 한 달이 지났기 때문에 그냥 소비자가 책임지라는
AS 정책이 어디있습니까 보통 1년은 편안하게 쓰게 만들어 주는데 IP타임은 한 달
쓰고 버리는 제품이라는 말 밖에 더 됩니까.
얼마 안하는 제품이라고 AS 엉망으로 하시네요. 정말 화가 무지 납니다.
공유기 랜카드 분야 최고라더니 IP타임 진짜 제대로 실망이네요
[2017-09-19 15: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