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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
제  목문의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름고객지원실
제품명무관
인터넷 회선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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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서비스 과정에서 제품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드려 사과 말씀드립니다. 입고된 제품은 점검시 불규칙하게 부팅 안됨 및 파일 복사 중 동작이 중단되는 현상이 확인되었습니다. 점검 당시에는 문제의 원인을 메인 칩에서 찾았으며, 문제 해결을 위해 PBC 보드 교체가 불가피한 상태였습니다. 콘덴서에 관련된 특이사항은 일반적인 전자 제품에서 발생될 수 있는 증상으로 점검시 확인되면 당사에서는 무상으로 서비스를 드리고 있습니다. 입고된 제품의 유상 서비스는 원인 파악이 잘못되어 진행된 부분이지 검수를 진행하지 않은 부분이 아님을 말씀드리며, 유사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내규를 강화하여 재발 방지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드린 점 사과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전혀 없어서 부득이 Q&A에 남깁니다. 언론사에게 제보할 하단의 내용을 읽어 보시고 EFM네트웍스의 공식 입장이나 사실에 근거한 반박내용이 있으면 메일로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 [○○○ 기자] 국내 공유기 등 네트워크 장치를 제조하는 한 회사의 A/S가 논란이 되고 있다. 아이피타임(ipTIME)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EFM 네트웍스(대표자: 김인)는 이달 A 고객이 NAS4(네트워크 저장장치) 제품의 A/S를 접수하자,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한다며 온라인 쇼핑몰에서 신품을 구매할 수 있는 수준의 교체비용(23만원)을 요구했다. A고객은 A/S비용에 대해 너무 과한 것 아니냐는 항의를 해보았으나, 이 회사의 답변은 정책이 그래서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반복했다고 한다. A씨는 제조사의 과한 교체비용 요구로 수리를 포기하고 해당 제품을 반환받아 직접 본체를 열어 메인보드를 확인해 보니 부품들 중 캐퍼시터(일명 콘덴서) 하나가 약간 부풀어 있었다고 한다. A씨는 이 부품을 교체해 보고자 용산의 전자부품 상가를 방문하여 개당 100원에 구입하여 직접 교체를 진행했다. 놀랍게도 해당 부품교체 후 제품은 정상적으로 구동되었다. 전기전자에 대한 지식이 없는 소비자가 직접 수리할 수 있는 수준의 A/S에 대해 EFM네트웍스는 부품가의 2300배에 달하는 비용을 요구한 것이다. 인건비를 감안하더라도 너무 부풀린 A/S 비용을 요구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하략>


[2017-06-22 11: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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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HDD USB 인식 문제
▼인터넷 연결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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