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전혀 없어서 부득이 Q&A에 남깁니다.
언론사에게 제보할 하단의 내용을 읽어 보시고
EFM네트웍스의 공식 입장이나 사실에 근거한 반박내용이 있으면
메일로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 [○○○ 기자]
국내 공유기 등 네트워크 장치를 제조하는 한 회사의 A/S가 논란이 되고 있다. 아이피타임(ipTIME)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EFM 네트웍스(대표자: 김인)는 이달 A 고객이 NAS4(네트워크 저장장치) 제품의 A/S를 접수하자,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한다며 온라인 쇼핑몰에서 신품을 구매할 수 있는 수준의 교체비용(23만원)을 요구했다. A고객은 A/S비용에 대해 너무 과한 것 아니냐는 항의를 해보았으나, 이 회사의 답변은 정책이 그래서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반복했다고 한다.
A씨는 제조사의 과한 교체비용 요구로 수리를 포기하고 해당 제품을 반환받아 직접 본체를 열어 메인보드를 확인해 보니 부품들 중 캐퍼시터(일명 콘덴서) 하나가 약간 부풀어 있었다고 한다. A씨는 이 부품을 교체해 보고자 용산의 전자부품 상가를 방문하여 개당 100원에 구입하여 직접 교체를 진행했다. 놀랍게도 해당 부품교체 후 제품은 정상적으로 구동되었다.
전기전자에 대한 지식이 없는 소비자가 직접 수리할 수 있는 수준의 A/S에 대해 EFM네트웍스는 부품가의 2300배에 달하는 비용을 요구한 것이다. 인건비를 감안하더라도 너무 부풀린 A/S 비용을 요구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하략>
[2017-06-22 09:3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