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문의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사용에 불편을 드린점 사과말씀드리겠습니다.
모든 고객상담시 업무시간을 안내해드리기 어려운 부분으로 인하여 홈페이지를 통하여 업무시간을 공지하였습니다.
추가로 업무시간외의 홈페이지 게시판의경우 운영을하고있지 않은점은 양해 말씀드리며 추후 남겨주신 건의사항건은 (홈페이지 운영시간)내부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사과말씀드리며 추후 보다 나은 고객지원을 통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유기(와이파이)에 문제가 발생해 A/S를 받기 위해 귀사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그때가 작년 12월 30일이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돼 있었습니다. 당일 아침에 여직원과 통화했습니다. 서울엔 AS센터가 없다고 했습니다. 보통 택배로 맡기고 받는 식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급해서 본사로 당일 직접 방문했습니다. 그날 저녁 무렵엔 눈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대치동에서 죽전까지 전철을 타고 가 죽전역에서 귀사까지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19시 좀 지난 시각에 귀사가 입주해 있는 빌딩에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입구 벽과 승강기 안에 안내문이 하나 붙어있었습니다. 신정연휴로 인해 12월 31일(목)부터 휴무에 들어간다면서 양해 바란다는 공지문이었습니다.
저는 그날이 30일이어서 6층 사무실로 올라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6층에서 승강기가 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7층에서 계단을 통해 6층으로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아무리 시도해도 다 잠겨서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시각은 19시 20분이었고요.
자동응답, "기술지원은 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라는 일방적인 소리만 들렸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습니다.
종무식이 있는 날 종무식과 휴무 등에 관한 공지를 계시해 놓았더군요. 당일 오전 여직원과 통화했을 때도 그런 말씀은 없었습니다. 귀사 직원이 아닌 일반인이 귀사 홈페이지를 주시해야 합니까?
더군다나 이에 대한 항의성 글을 올리려고 해도 올릴 곳도 마땅치 않았습니다. '제품사용후기' 방에는 물론 ‘Q & A’방에도 게시가 안 됐습니다. 제품사용후기 방은 그렇다 치고, Q & A 방조차 휴무라는 이유로 올릴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게 합당하다고 생각합니까?
너무나 일방적이었습니다.
고객에게 지나친 ‘갑’질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매우 불쾌했습니다. 오늘 오후 방문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정당한 사유를 제시하지 못하면 언론에 알리겠습니다.
1. 당일 종무식인데 이에 대한 안내를 당일 게시한 것이 잘한 일입니까?
2. 귀사 직원이 아닌 일반인이 귀사 홈페이지를 꼭 참조해야 합니까?
3. 귀사가 휴무라고 고객이 귀사 홈페이지에 올리고 싶은 의견도 게재할 수 없는 시스템이 옳다 고 생각합니까?
이 글은 별도로 복사해 놓았습니다.
이 게시물을 일방적으로 삭제할 것에 대비해서요.
고객 한국인권신문 편집장 김광석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사용에 불편을 드린점 사과말씀드리겠습니다.
모든 고객상담시 업무시간을 안내해드리기 어려운 부분으로 인하여 홈페이지를 통하여 업무시간을 공지하였습니다.
추가로 업무시간외의 홈페이지 게시판의경우 운영을하고있지 않은점은 양해 말씀드리며 추후 남겨주신 건의사항건은 (홈페이지 운영시간)내부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사과말씀드리며 추후 보다 나은 고객지원을 통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유기(와이파이)에 문제가 발생해 A/S를 받기 위해 귀사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그때가 작년 12월 30일이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돼 있었습니다. 당일 아침에 여직원과 통화했습니다. 서울엔 AS센터가 없다고 했습니다. 보통 택배로 맡기고 받는 식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급해서 본사로 당일 직접 방문했습니다. 그날 저녁 무렵엔 눈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대치동에서 죽전까지 전철을 타고 가 죽전역에서 귀사까지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19시 좀 지난 시각에 귀사가 입주해 있는 빌딩에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입구 벽과 승강기 안에 안내문이 하나 붙어있었습니다. 신정연휴로 인해 12월 31일(목)부터 휴무에 들어간다면서 양해 바란다는 공지문이었습니다.
저는 그날이 30일이어서 6층 사무실로 올라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6층에서 승강기가 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7층에서 계단을 통해 6층으로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아무리 시도해도 다 잠겨서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시각은 19시 20분이었고요.
자동응답, "기술지원은 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라는 일방적인 소리만 들렸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습니다.
종무식이 있는 날 종무식과 휴무 등에 관한 공지를 계시해 놓았더군요. 당일 오전 여직원과 통화했을 때도 그런 말씀은 없었습니다. 귀사 직원이 아닌 일반인이 귀사 홈페이지를 주시해야 합니까?
더군다나 이에 대한 항의성 글을 올리려고 해도 올릴 곳도 마땅치 않았습니다. '제품사용후기' 방에는 물론 ‘Q & A’방에도 게시가 안 됐습니다. 제품사용후기 방은 그렇다 치고, Q & A 방조차 휴무라는 이유로 올릴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게 합당하다고 생각합니까?
너무나 일방적이었습니다.
고객에게 지나친 ‘갑’질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매우 불쾌했습니다. 오늘 오후 방문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정당한 사유를 제시하지 못하면 언론에 알리겠습니다.
1. 당일 종무식인데 이에 대한 안내를 당일 게시한 것이 잘한 일입니까?
2. 귀사 직원이 아닌 일반인이 귀사 홈페이지를 꼭 참조해야 합니까?
3. 귀사가 휴무라고 고객이 귀사 홈페이지에 올리고 싶은 의견도 게재할 수 없는 시스템이 옳다 고 생각합니까?
이 글은 별도로 복사해 놓았습니다.
이 게시물을 일방적으로 삭제할 것에 대비해서요.
고객 한국인권신문 편집장 김광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