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

기분이 상했습니다.

2016.01.04조회 79

김**

공유기(와이파이)에 문제가 발생해 A/S를 받기 위해 귀사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그때가 작년 12월 30일이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돼 있었습니다. 당일 아침에 여직원과 통화했습니다. 서울엔 AS센터가 없다고 했습니다. 보통 택배로 맡기고 받는 식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급해서 본사로 당일 직접 방문했습니다. 그날 저녁 무렵엔 눈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대치동에서 죽전까지 전철을 타고 가 죽전역에서 귀사까지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19시 좀 지난 시각에 귀사가 입주해 있는 빌딩에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입구 벽과 승강기 안에 안내문이 하나 붙어있었습니다. 신정연휴로 인해 12월 31일(목)부터 휴무에 들어간다면서 양해 바란다는 공지문이었습니다.

저는 그날이 30일이어서 6층 사무실로 올라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6층에서 승강기가 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7층에서 계단을 통해 6층으로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아무리 시도해도 다 잠겨서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시각은 19시 20분이었고요.
자동응답, "기술지원은 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라는 일방적인 소리만 들렸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습니다.
종무식이 있는 날 종무식과 휴무 등에 관한 공지를 계시해 놓았더군요. 당일 오전 여직원과 통화했을 때도 그런 말씀은 없었습니다. 귀사 직원이 아닌 일반인이 귀사 홈페이지를 주시해야 합니까?

더군다나 이에 대한 항의성 글을 올리려고 해도 올릴 곳도 마땅치 않았습니다. '제품사용후기' 방에는 물론 ‘Q & A’방에도 게시가 안 됐습니다. 제품사용후기 방은 그렇다 치고, Q & A 방조차 휴무라는 이유로 올릴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게 합당하다고 생각합니까?

너무나 일방적이었습니다.
고객에게 지나친 ‘갑’질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매우 불쾌했습니다. 오늘 오후 방문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정당한 사유를 제시하지 못하면 언론에 알리겠습니다.

1. 당일 종무식인데 이에 대한 안내를 당일 게시한 것이 잘한 일입니까?
2. 귀사 직원이 아닌 일반인이 귀사 홈페이지를 꼭 참조해야 합니까?
3. 귀사가 휴무라고 고객이 귀사 홈페이지에 올리고 싶은 의견도 게재할 수 없는 시스템이 옳다 고 생각합니까?

이 글은 별도로 복사해 놓았습니다.
이 게시물을 일방적으로 삭제할 것에 대비해서요.

고객 한국인권신문 편집장 김광석

답변

QnA
제  목기분이 상했습니다.
이름김**
제품명 
인터넷 회선 
목록보기
공유기(와이파이)에 문제가 발생해 A/S를 받기 위해 귀사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그때가 작년 12월 30일이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돼 있었습니다. 당일 아침에 여직원과 통화했습니다. 서울엔 AS센터가 없다고 했습니다. 보통 택배로 맡기고 받는 식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급해서 본사로 당일 직접 방문했습니다. 그날 저녁 무렵엔 눈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대치동에서 죽전까지 전철을 타고 가 죽전역에서 귀사까지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19시 좀 지난 시각에 귀사가 입주해 있는 빌딩에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입구 벽과 승강기 안에 안내문이 하나 붙어있었습니다. 신정연휴로 인해 12월 31일(목)부터 휴무에 들어간다면서 양해 바란다는 공지문이었습니다. 저는 그날이 30일이어서 6층 사무실로 올라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6층에서 승강기가 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7층에서 계단을 통해 6층으로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아무리 시도해도 다 잠겨서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시각은 19시 20분이었고요. 자동응답, "기술지원은 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라는 일방적인 소리만 들렸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습니다. 종무식이 있는 날 종무식과 휴무 등에 관한 공지를 계시해 놓았더군요. 당일 오전 여직원과 통화했을 때도 그런 말씀은 없었습니다. 귀사 직원이 아닌 일반인이 귀사 홈페이지를 주시해야 합니까? 더군다나 이에 대한 항의성 글을 올리려고 해도 올릴 곳도 마땅치 않았습니다. '제품사용후기' 방에는 물론 ‘Q & A’방에도 게시가 안 됐습니다. 제품사용후기 방은 그렇다 치고, Q & A 방조차 휴무라는 이유로 올릴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게 합당하다고 생각합니까? 너무나 일방적이었습니다. 고객에게 지나친 ‘갑’질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매우 불쾌했습니다. 오늘 오후 방문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정당한 사유를 제시하지 못하면 언론에 알리겠습니다. 1. 당일 종무식인데 이에 대한 안내를 당일 게시한 것이 잘한 일입니까? 2. 귀사 직원이 아닌 일반인이 귀사 홈페이지를 꼭 참조해야 합니까? 3. 귀사가 휴무라고 고객이 귀사 홈페이지에 올리고 싶은 의견도 게재할 수 없는 시스템이 옳다 고 생각합니까? 이 글은 별도로 복사해 놓았습니다. 이 게시물을 일방적으로 삭제할 것에 대비해서요. 고객 한국인권신문 편집장 김광석

[2016-01-04 10:40:28]
목록보기
▲a5004ns의 간이NAS 기능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a1004 접속 불가
챗봇 상담
설치도우미 바로가기
펌웨어 업그레이드 바로가기
펌웨어 복구도우미 바로가기
ipTIME 검색기 바로가기
EasyMesh 접속기 바로가기
ipDISK ipCloud 바로가기
ipCAM Tools 바로가기
DDNS 관리 바로가기
EFM 로고 / (16897)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죽전로 15 6층 (보정동, 벤포스타2빌딩 6층)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용인 기흥 제 388호 / 사업자등록번호:129-81-44050 / 대표자:김인 / All contents are copyright 2004-EFM Networks Co All right reserved / INNOBIZ 선정 / ISO9001개인정보취급방침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죽전로 15 6층 (보정동, 벤포스타2빌딩 6층)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용인 기흥 제 388호
사업자등록번호 : 129-81-44050 | 대표자 : 김인

ALL contents are copyright 2004-EFM Networks C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