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기기 트래픽 포트 리다이렉트(DNAT) 기능 관련 문의 및 건의
안녕하세요. 현재 AX6000M 및 AX2004BCM 공유기 잘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 스마트홈 기기랑 IoT 제품들을 여러 개 쓰다 보니까 문제가 좀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샤오미나 중국산 IoT 기기(Tuya), 스마트TV 같은 것들이 공유기에서 DHCP로 뿌려주는 설정을 무시하고 지들 맘대로 8.8.8.8 같은 외부 DNS로 직접 쏴버립니다.
이걸 내부에서 통제하고 모니터링하려고 라즈베리파이 도커에 AdGuard Home을 올려서 사용 중인데요.
공유기에서 내부 포트 트래픽을 라즈베리파이로 강제로 돌려주려(포트 리다이렉트/DNAT) 해도, ipTIME 포트포워딩은 외부(WAN)에서 들어오는 것만 되고 내부(LAN)에서 나가는 트래픽에 대한 포트 변경은 설정이 아예 안 되더군요.
결국 지금은 DHCP 자체를 AdGuard로 넘겨서 쓰고 있는데, 이렇게 하니 온 가족 기기 DNS가 전부 AdGuard를 타서 불편한 점도 생기고, 정작 8.8.8.8로 고정된 문제의 IoT 기기들은 여전히 밖으로 튀어나가서 골치가 아픕니다.
ASUS 공유기는 'DNS Director'라는 이름으로 원하는 기기들의 DNS 요청만 공유기나 특정 내부 IP로 강제로 묶어주는 기능이 있고, 시놀로지 공유기나 타사 장비들도 내부 출발 트래픽 포워딩(DNAT)을 기본으로 지원하는데요.
혹시 ipTIME에서도 포트포워딩 설정할 때 출발지 인터페이스를 내부(LAN)로도 지정할 수 있게 해주실 수는 없을까요? 아니면 ASUS처럼 기기별 DNS 강제 지정 기능이라도 펌웨어에 넣어주시면 홈IoT나 홈네트워크 꾸미는 유저들 입장에서 엄청 편할 것 같습니다.
기기 완성도 및 지원이 좋아서 계속 ipTIME만 쓰고 있는데, 이 기능 하나 때문에 타사 공유기로 넘어가기엔 아쉬워서 글 남겨봅니다. (ASUS 공유기는 예전에 쓰다가 돌연사하는 거 땜에 꺼려지기도 하고요..)
펌웨어 업데이트 시 꼭 한번 검토 부탁드립니다.
집에서 스마트홈 기기랑 IoT 제품들을 여러 개 쓰다 보니까 문제가 좀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샤오미나 중국산 IoT 기기(Tuya), 스마트TV 같은 것들이 공유기에서 DHCP로 뿌려주는 설정을 무시하고 지들 맘대로 8.8.8.8 같은 외부 DNS로 직접 쏴버립니다.
이걸 내부에서 통제하고 모니터링하려고 라즈베리파이 도커에 AdGuard Home을 올려서 사용 중인데요.
공유기에서 내부 포트 트래픽을 라즈베리파이로 강제로 돌려주려(포트 리다이렉트/DNAT) 해도, ipTIME 포트포워딩은 외부(WAN)에서 들어오는 것만 되고 내부(LAN)에서 나가는 트래픽에 대한 포트 변경은 설정이 아예 안 되더군요.
결국 지금은 DHCP 자체를 AdGuard로 넘겨서 쓰고 있는데, 이렇게 하니 온 가족 기기 DNS가 전부 AdGuard를 타서 불편한 점도 생기고, 정작 8.8.8.8로 고정된 문제의 IoT 기기들은 여전히 밖으로 튀어나가서 골치가 아픕니다.
ASUS 공유기는 'DNS Director'라는 이름으로 원하는 기기들의 DNS 요청만 공유기나 특정 내부 IP로 강제로 묶어주는 기능이 있고, 시놀로지 공유기나 타사 장비들도 내부 출발 트래픽 포워딩(DNAT)을 기본으로 지원하는데요.
혹시 ipTIME에서도 포트포워딩 설정할 때 출발지 인터페이스를 내부(LAN)로도 지정할 수 있게 해주실 수는 없을까요? 아니면 ASUS처럼 기기별 DNS 강제 지정 기능이라도 펌웨어에 넣어주시면 홈IoT나 홈네트워크 꾸미는 유저들 입장에서 엄청 편할 것 같습니다.
기기 완성도 및 지원이 좋아서 계속 ipTIME만 쓰고 있는데, 이 기능 하나 때문에 타사 공유기로 넘어가기엔 아쉬워서 글 남겨봅니다. (ASUS 공유기는 예전에 쓰다가 돌연사하는 거 땜에 꺼려지기도 하고요..)
펌웨어 업데이트 시 꼭 한번 검토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