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전화한 3004ns
as보낸지 어언8일째 아무 연락을
받지못하여 매우 슬픕다옵니다.
어서 빨리 보낸님이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사랑하고 아끼는 3004ns가 n2모델 보다 못한
성능을 뽑아내는 한탄스러운 모습을 생각하면
아직도 눈가에 눈물이 흐릅니다. 10미터가
안되는 짧디짧은 거리에서 속도는 1mbps로 수렴하는
모습.. 마치 수명 이 다 해 헐떡거리는 죽어가는 개같은 모습이엿습니다.
지금 먼지 쌓이고 5년이 넘은 n2모델이 54mbps를 뽑아내고 잇는데
정말 내가 산 제품이 플레그쉽이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지금도 전화해서 대기인원이 10명이 넘고 시간은 영겁의 시간을 대기하다가
30분 전화비만 공중분해되고 전 이번달 무료통화를 허공에 뿌렷습니다.
제가 느낀 허무감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제 님을 돌려주세요 간절히 바랍니다.
받지못하여 매우 슬픕다옵니다.
어서 빨리 보낸님이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사랑하고 아끼는 3004ns가 n2모델 보다 못한
성능을 뽑아내는 한탄스러운 모습을 생각하면
아직도 눈가에 눈물이 흐릅니다. 10미터가
안되는 짧디짧은 거리에서 속도는 1mbps로 수렴하는
모습.. 마치 수명 이 다 해 헐떡거리는 죽어가는 개같은 모습이엿습니다.
지금 먼지 쌓이고 5년이 넘은 n2모델이 54mbps를 뽑아내고 잇는데
정말 내가 산 제품이 플레그쉽이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지금도 전화해서 대기인원이 10명이 넘고 시간은 영겁의 시간을 대기하다가
30분 전화비만 공중분해되고 전 이번달 무료통화를 허공에 뿌렷습니다.
제가 느낀 허무감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제 님을 돌려주세요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