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A/S 관련, 고객지원실 직원에 대한 항의글
4월 29일(화) 오후 5시 22분
4월 28일(월) 오전, 제품에 문제가 생겨 콜센터로 전화 했습니다.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되지 않아 전화 부탁한다는 글을 게시판에 남겼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후, 콜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현 상황에 대해 말했습니다.
CPU에 불이 들어오지 않고, 인터넷이 되지 않는다.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A/S 맡기려고 한다. 구매한지는 정확히 기억 않나 지만 두 달 정도 되었다.
직원이 CPU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 사항은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택배로 제품을 보내주면 수리 후, 재발송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직원이 제가 아무 요청도 하지 않았는데 “제품 구매한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택배 비용을 전부 회사에서 부담하겠다. 택배 보낼 때 본인 이름(권xx씨)과 “통화 완료하였습니다”라는 쪽지를 하나 넣고 착불로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정말 기분 좋게 통화를 끝마치고 택배를 발송하였습니다.
문제는 다음날 4월 29일 오후 5시 22분
아이피타임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름은 모르겠고 여성분이었습니다. 그 시간에 제 핸드폰 번호로 전화한 여성분 찾으시면 누군지 나올 겁니다)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다른 제품으로 보낼 테니 주소를 알려달라 하였습니다. 집 주소를 불러주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근데 왜 제품을 착불로 보냈냐고 물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아~직원들끼리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지 않았구나….라고 생각하고, “권xx씨와 통화하였고, 착불로 보내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규정 상, 보낼 땐 고객 부담인 것 알고 있었지만 회사에서 부담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했다. 내가 먼저 요청한 사항도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직원은 고객님 우리 회사 규정 알고 있었으면서 왜 착불로 보냈냐고 저한테 따지듯이 묻는 겁니다. (제가 블랙컨슈머도 아니고 정말 공손히 물어봤으면 이렇게까지 화나지도 않았을 겁니다.) 정 확 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객님 규정 알고 계셨자나요 근데 왜 착불로 보내셨어요?” 라고….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서로 이야기가 안된 사항 같은데 이건 저한테 따질 문제가 아니라 내부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난 안내 받은 대로 한 건데 그걸 왜 나한테 따지냐?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여자 직원은 계속 제 잘못 인마냥 규정 알고 있었으면서 왜 착불로 보냈냐고 계속 그러는 겁니다.
결국 화가난 제가 언성을 약간 높이자, 그럼 권xx씨랑 직접 이야기 해봐야겠네요. 하고 사과 한마디 없이 전화를 끊었습니다.
진짜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더군요……
구매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제품이 고장 나 가뜩이나 귀찮고 짜증난대, 그리고 이 점에 대해서 단 한마디의 불만도 제기 하지 않았는데 왜 오히려 제가 안 좋은 소리를 들어야 합니까?
정말 태어나 단 한번도 물건 구매 후, 따지거나 불만 제기한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항은 아무리 참으려고 해도 그냥 지나갈 수가 없군요.
그 여성 직원이 누군지 반드시 찾아내서 저한테 정식으로 사과를 하라고 지시하십쇼.
내일까지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진 회사라면 직원들한테 고객 대하는 “기본예절”정도는 교육 시키시죠? 진짜 실망입니다.
다시는 이 회사 제품 구입하지 않겠습니다.
4월 28일(월) 오전, 제품에 문제가 생겨 콜센터로 전화 했습니다.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되지 않아 전화 부탁한다는 글을 게시판에 남겼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후, 콜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현 상황에 대해 말했습니다.
CPU에 불이 들어오지 않고, 인터넷이 되지 않는다.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A/S 맡기려고 한다. 구매한지는 정확히 기억 않나 지만 두 달 정도 되었다.
직원이 CPU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 사항은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택배로 제품을 보내주면 수리 후, 재발송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직원이 제가 아무 요청도 하지 않았는데 “제품 구매한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택배 비용을 전부 회사에서 부담하겠다. 택배 보낼 때 본인 이름(권xx씨)과 “통화 완료하였습니다”라는 쪽지를 하나 넣고 착불로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정말 기분 좋게 통화를 끝마치고 택배를 발송하였습니다.
문제는 다음날 4월 29일 오후 5시 22분
아이피타임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름은 모르겠고 여성분이었습니다. 그 시간에 제 핸드폰 번호로 전화한 여성분 찾으시면 누군지 나올 겁니다)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다른 제품으로 보낼 테니 주소를 알려달라 하였습니다. 집 주소를 불러주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근데 왜 제품을 착불로 보냈냐고 물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아~직원들끼리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지 않았구나….라고 생각하고, “권xx씨와 통화하였고, 착불로 보내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규정 상, 보낼 땐 고객 부담인 것 알고 있었지만 회사에서 부담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했다. 내가 먼저 요청한 사항도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직원은 고객님 우리 회사 규정 알고 있었으면서 왜 착불로 보냈냐고 저한테 따지듯이 묻는 겁니다. (제가 블랙컨슈머도 아니고 정말 공손히 물어봤으면 이렇게까지 화나지도 않았을 겁니다.) 정 확 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객님 규정 알고 계셨자나요 근데 왜 착불로 보내셨어요?” 라고….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서로 이야기가 안된 사항 같은데 이건 저한테 따질 문제가 아니라 내부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난 안내 받은 대로 한 건데 그걸 왜 나한테 따지냐?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여자 직원은 계속 제 잘못 인마냥 규정 알고 있었으면서 왜 착불로 보냈냐고 계속 그러는 겁니다.
결국 화가난 제가 언성을 약간 높이자, 그럼 권xx씨랑 직접 이야기 해봐야겠네요. 하고 사과 한마디 없이 전화를 끊었습니다.
진짜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더군요……
구매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제품이 고장 나 가뜩이나 귀찮고 짜증난대, 그리고 이 점에 대해서 단 한마디의 불만도 제기 하지 않았는데 왜 오히려 제가 안 좋은 소리를 들어야 합니까?
정말 태어나 단 한번도 물건 구매 후, 따지거나 불만 제기한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항은 아무리 참으려고 해도 그냥 지나갈 수가 없군요.
그 여성 직원이 누군지 반드시 찾아내서 저한테 정식으로 사과를 하라고 지시하십쇼.
내일까지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진 회사라면 직원들한테 고객 대하는 “기본예절”정도는 교육 시키시죠? 진짜 실망입니다.
다시는 이 회사 제품 구입하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