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re] 답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graysmile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연락드려 말씀드린 내용과 같이 설치하신 제품의 단품이상이 의심되는 관계로 우선 테스트를 마친 제품으로 교체받으실 수 있도록 조치하여 드렸습니다.
이외 확인해 보셔야 할 사항들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1. 2.4GHz 문제
비슷한 증상이 발생한 다른 고객을 통해 확인된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해결을 진행한 펌웨어를 배포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펌웨어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신 후 공유기의 관리도구 > 펌웨어 업그레이드 > 수동 업그레이드 에서 파일 지정후 업그레이드 버튼 클릭 하시면 됩니다.
*펌웨어 다운로드
http://iptime.co.kr/~iptime/bbs/view.php?id=betafirm&no=191
2. UPnP 관련
고객 환경에서 확인되지는 못하였으나, UPnP 장치가 간헐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문제는 UPnP 기능을 가진 또다른 공유기(AP)가 같은 네트워크 상에 존재할 경우 입니다.
먼저 동일 네트워크 상에 다른 ipTIME 공유기가 설치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A3004ns를 제외하고 나머지 공유기의 관리도구 > 시스템 설정 > 기타 설정 메뉴에서 "UPNP 설정"을 "중단"으로 선택하신 후
[적용] 버튼을 클릭하여, 네트워크 상에서 UPnP 동작을 A3004ns만 하도록 설정하시면 됩니다.
확인 부탁 드리며 말씀하신 익일 오전 10~11시경에 다시 연락 드려 결과를 확인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름 이번 모델의 출시를 기다렸던 유저입니다.
저는 예판구매자 입니다 (그만큼 기대했다는 말이죠) 3004는 칩셋도 다르고, 고가 라인업의 최초모델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컸습니다.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고가형이 나오는구나" 라는 자부심(?) 비슷한 것도 있었고요.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한심하기 그지 없네요. 가장 큰 문제는, 2.4 대역의 안정성이 ***너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충분한 검증이 없었고, 베타테스팅을 거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베타테스터 5명을 뽑고, 추가로 5명을 더 뽑아서 검증했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그중 몇이나 ***냉정하게*** 베타테스팅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베타 하는 사람들을 보면, 거의 다 아부하느라고 정신들이 없네요. "회사에서 준 것이니, 좋은점만 골라서 쓰고 공짜로 받아 먹어야지" 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가 봅니다. 저같은 잘 모르는 유저도 이렇게 쉽게 문제점을 짚어낼수 있는데, 베타테스터들 글을 읽어보면 다들 속도가 어떻네, 기능이 어떻네 좋아진것만 써 있지, 정작 단점은 쓰여진 것을 찾을수가 없네요.
각설하고, 2.4기가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의 사용제품은 2004ns입니다. 지난 일요일 2004를 제거하고 3004를 설치했습니다.
그 후, 실 사용시 2.4대역의 연결이 ***전혀*** 되지 않는것이 확인되었습니다. 5기가는 되죠. 문제는 가장 많이 쓰는 2.4가 너무 불안정하네요. 사용하는 제품군 - 갤럭시3, 탭8.9, 옵티머스LTE2, 베가아이언 몽땅 다 안됩니다 - 솔직히 베타테스터들 중 한명도 2.4기가의 안정성을 언급하지 않았다는건 말도 안되네요. 저만 초기불량은 아닐테고, 여기 잠깐만 검색해 보면 무선 문제에 대해 많이들 언급하고 있는데요. 그 외 6미터 거리의 데탑도 연결 못합니다. USB랜카드 3개 돌려가면서 확인했고요.
당시 확인되었던 것은, 2.4대역에서 채널1번을 제외한 다른 모든 채널에서 연결시도시 실패였습니다. 인증안됨 메시지 떴고요. 당장 오동작이 생기면 업무에 지장이 생깁니다. 일단은 3004를 분리해 내고, 직전까지 잘 돌아가던 2004를 원상복구 했습니다.
2. 어제(월) 전화를 넣었습니다. 상담원과 통화를 잠시 하고나서, 원격상담을 하고싶다더군요. 2004가 메인에 올라가 있기 때문에, 3004는 허브로 테스트했습니다. 그런데 망할놈이 허브에서는 잘 돌아가는겁니다. 갤3, 탭8.9, 넷북 무선랜 다 받아주더군요.
나름 "아 내가 설정을 잘못했나?" 고 생각하면서, 일단 상담은 마무리 했고, 일단 3004를 메인에 물렸습니다. 일단 써보자는 생각이었죠. 혹시 몰라서 공장초기화 하고 실사에 들어갔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고 돌아와서 문제가 불거지네요. 어제저녁부터 옵티머스LTE2 는 2.4를 못잡습니다. 6미터 거리의 데탑도, 낮에 3004 설치즉시는 물리더니만 저녁때는 안물리네요. 밤을 보내고, 오늘 아침부터는 갤3, 탭8.9, 넷북 몽땅 다 안물립니다. 코앞에 데탑하나 더 설치하고 무선랜 검색하는데도 2.4 신호가 안잡히거나, 잡히더라도 인증이 안됩니다.
3. 수령시 탑재된 펌웨어는 8.96이었습니다. 이하의 오류는 펌웨어 9.10 부터 있는 오류인지 모르겠지만,
(1) 고급설정 -> USB 저장장치 -> 서비스설정 -> URL서비스 에서, 사용자인증 옵션을 없애면 설정저장이 안됩니다. 이것은 어제 상담원과 전화통화 후, 버그인것을 확인 받았습니다.
(2) 첨부한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윈7 이상의 환경에서, 탐색기 -> 네트워크의 화면에 아래와 같이 뜹니다. 제가 잘은 모르지만, Upnp 기기가 이곳에도 보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4를 사용하면 이곳에 바로 2004가 나타납니다. upnp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3004는 보시다시피 뜨질 않습니다. upnp도 제대로 작동하질 않습니다. upnp를 사용하는 제 큐냅 장비에서는 3004가 보였다, 안보였다를 반복합니다. 이것이 있어야 외부접속이 가능하고 실제 업무를 볼수 있는데, 3004를 물린 상황에서는 외부접속이 불가능하네요.
귀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고가 라인업의 시작인 3004ns 모델입니다. 시작이 반이라 했는데, 이렇게 불안정한 하드웨어를 내놓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말이 심하다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을 보면, 3004의 하드웨어적 불안정함을 성토하는 글이 한둘이 아니네요. 차라리 고가라인업에 익숙하지 않은 브로드컴 칩을 쓰는것 보다, 귀사에게 강점인 리얼텍칩셋을 사용하는것이 더 옳았던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제가 활동하는 어떤 커뮤니티에도 3004를 추천할 수가 없겠네요.
하드웨어의 오류는 똑같이 복제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일단 한번 발생하면 시한폭탄과 같습니다. 어찌어찌 돌아가다가, 언제 또 문제가 터질지 모르는 겁니다. 그렇다고, 오류난 상태 그대로 보존해 뒀다가 고객센터와 전화할때까지 기다릴수도 없는 제품 아닙니까? 제가 가진 제품은 현재 오류의 복제가 된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교환/환불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귀사의 원칙으로 선반품/후교환 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블랙컨슈머들때문에 귀사에서 최선을 다해 검토하고 반품/교환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잘 알겠습니다만, 필요한 경우 귀사에서 선배송/후반품을 받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귀사의 이미지가 달린 문제입니다. 평판이 좋은 회사는 괜히 평이 좋은것이 아닙니다.
연락드려 말씀드린 내용과 같이 설치하신 제품의 단품이상이 의심되는 관계로 우선 테스트를 마친 제품으로 교체받으실 수 있도록 조치하여 드렸습니다.
이외 확인해 보셔야 할 사항들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1. 2.4GHz 문제
비슷한 증상이 발생한 다른 고객을 통해 확인된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해결을 진행한 펌웨어를 배포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펌웨어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신 후 공유기의 관리도구 > 펌웨어 업그레이드 > 수동 업그레이드 에서 파일 지정후 업그레이드 버튼 클릭 하시면 됩니다.
*펌웨어 다운로드
http://iptime.co.kr/~iptime/bbs/view.php?id=betafirm&no=191
2. UPnP 관련
고객 환경에서 확인되지는 못하였으나, UPnP 장치가 간헐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문제는 UPnP 기능을 가진 또다른 공유기(AP)가 같은 네트워크 상에 존재할 경우 입니다.
먼저 동일 네트워크 상에 다른 ipTIME 공유기가 설치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A3004ns를 제외하고 나머지 공유기의 관리도구 > 시스템 설정 > 기타 설정 메뉴에서 "UPNP 설정"을 "중단"으로 선택하신 후
[적용] 버튼을 클릭하여, 네트워크 상에서 UPnP 동작을 A3004ns만 하도록 설정하시면 됩니다.
확인 부탁 드리며 말씀하신 익일 오전 10~11시경에 다시 연락 드려 결과를 확인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름 이번 모델의 출시를 기다렸던 유저입니다.
저는 예판구매자 입니다 (그만큼 기대했다는 말이죠) 3004는 칩셋도 다르고, 고가 라인업의 최초모델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컸습니다.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고가형이 나오는구나" 라는 자부심(?) 비슷한 것도 있었고요.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한심하기 그지 없네요. 가장 큰 문제는, 2.4 대역의 안정성이 ***너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충분한 검증이 없었고, 베타테스팅을 거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베타테스터 5명을 뽑고, 추가로 5명을 더 뽑아서 검증했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그중 몇이나 ***냉정하게*** 베타테스팅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베타 하는 사람들을 보면, 거의 다 아부하느라고 정신들이 없네요. "회사에서 준 것이니, 좋은점만 골라서 쓰고 공짜로 받아 먹어야지" 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가 봅니다. 저같은 잘 모르는 유저도 이렇게 쉽게 문제점을 짚어낼수 있는데, 베타테스터들 글을 읽어보면 다들 속도가 어떻네, 기능이 어떻네 좋아진것만 써 있지, 정작 단점은 쓰여진 것을 찾을수가 없네요.
각설하고, 2.4기가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의 사용제품은 2004ns입니다. 지난 일요일 2004를 제거하고 3004를 설치했습니다.
그 후, 실 사용시 2.4대역의 연결이 ***전혀*** 되지 않는것이 확인되었습니다. 5기가는 되죠. 문제는 가장 많이 쓰는 2.4가 너무 불안정하네요. 사용하는 제품군 - 갤럭시3, 탭8.9, 옵티머스LTE2, 베가아이언 몽땅 다 안됩니다 - 솔직히 베타테스터들 중 한명도 2.4기가의 안정성을 언급하지 않았다는건 말도 안되네요. 저만 초기불량은 아닐테고, 여기 잠깐만 검색해 보면 무선 문제에 대해 많이들 언급하고 있는데요. 그 외 6미터 거리의 데탑도 연결 못합니다. USB랜카드 3개 돌려가면서 확인했고요.
당시 확인되었던 것은, 2.4대역에서 채널1번을 제외한 다른 모든 채널에서 연결시도시 실패였습니다. 인증안됨 메시지 떴고요. 당장 오동작이 생기면 업무에 지장이 생깁니다. 일단은 3004를 분리해 내고, 직전까지 잘 돌아가던 2004를 원상복구 했습니다.
2. 어제(월) 전화를 넣었습니다. 상담원과 통화를 잠시 하고나서, 원격상담을 하고싶다더군요. 2004가 메인에 올라가 있기 때문에, 3004는 허브로 테스트했습니다. 그런데 망할놈이 허브에서는 잘 돌아가는겁니다. 갤3, 탭8.9, 넷북 무선랜 다 받아주더군요.
나름 "아 내가 설정을 잘못했나?" 고 생각하면서, 일단 상담은 마무리 했고, 일단 3004를 메인에 물렸습니다. 일단 써보자는 생각이었죠. 혹시 몰라서 공장초기화 하고 실사에 들어갔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고 돌아와서 문제가 불거지네요. 어제저녁부터 옵티머스LTE2 는 2.4를 못잡습니다. 6미터 거리의 데탑도, 낮에 3004 설치즉시는 물리더니만 저녁때는 안물리네요. 밤을 보내고, 오늘 아침부터는 갤3, 탭8.9, 넷북 몽땅 다 안물립니다. 코앞에 데탑하나 더 설치하고 무선랜 검색하는데도 2.4 신호가 안잡히거나, 잡히더라도 인증이 안됩니다.
3. 수령시 탑재된 펌웨어는 8.96이었습니다. 이하의 오류는 펌웨어 9.10 부터 있는 오류인지 모르겠지만,
(1) 고급설정 -> USB 저장장치 -> 서비스설정 -> URL서비스 에서, 사용자인증 옵션을 없애면 설정저장이 안됩니다. 이것은 어제 상담원과 전화통화 후, 버그인것을 확인 받았습니다.
(2) 첨부한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윈7 이상의 환경에서, 탐색기 -> 네트워크의 화면에 아래와 같이 뜹니다. 제가 잘은 모르지만, Upnp 기기가 이곳에도 보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4를 사용하면 이곳에 바로 2004가 나타납니다. upnp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3004는 보시다시피 뜨질 않습니다. upnp도 제대로 작동하질 않습니다. upnp를 사용하는 제 큐냅 장비에서는 3004가 보였다, 안보였다를 반복합니다. 이것이 있어야 외부접속이 가능하고 실제 업무를 볼수 있는데, 3004를 물린 상황에서는 외부접속이 불가능하네요.
귀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고가 라인업의 시작인 3004ns 모델입니다. 시작이 반이라 했는데, 이렇게 불안정한 하드웨어를 내놓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말이 심하다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을 보면, 3004의 하드웨어적 불안정함을 성토하는 글이 한둘이 아니네요. 차라리 고가라인업에 익숙하지 않은 브로드컴 칩을 쓰는것 보다, 귀사에게 강점인 리얼텍칩셋을 사용하는것이 더 옳았던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제가 활동하는 어떤 커뮤니티에도 3004를 추천할 수가 없겠네요.
하드웨어의 오류는 똑같이 복제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일단 한번 발생하면 시한폭탄과 같습니다. 어찌어찌 돌아가다가, 언제 또 문제가 터질지 모르는 겁니다. 그렇다고, 오류난 상태 그대로 보존해 뒀다가 고객센터와 전화할때까지 기다릴수도 없는 제품 아닙니까? 제가 가진 제품은 현재 오류의 복제가 된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교환/환불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귀사의 원칙으로 선반품/후교환 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블랙컨슈머들때문에 귀사에서 최선을 다해 검토하고 반품/교환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잘 알겠습니다만, 필요한 경우 귀사에서 선배송/후반품을 받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귀사의 이미지가 달린 문제입니다. 평판이 좋은 회사는 괜히 평이 좋은것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