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hz 신호 감도가 떨어집니다.
A2004NS 구입이후 5Ghz 무선기기가 없어서 꺼두고 사용했었는데요,
며칠 전 베가 넘버6 휴대폰을 새로 구매해서 5Ghz로 연결해 보니
2.4Ghz에 비해 감도가 조금 떨어지는것 같네요.
같은 방 안에서 반대편 벽쪽으로 붙으면 거리가 2~2.5m 정도 되는데,
그 거리에서조차 -55dBm 이하로 떨어집니다. (사람이 공유기를 등지고 스마트폰으로 측정한 경우)
2.4Ghz 신호는 항상 5Ghz 신호보다 5dBm 정도는 높게 나옵니다.
5Ghz신호는 대체로 -60dBm ~ -50dBm 사이를 왔다갔다 하네요.
그런데 휴대폰의 히든서비스모드에서 확인해 보니, -55dBm이하로 떨어지면
802.11g모드로 바뀌어서 커넥션 속도가 24Mbps로 떨어지더군요.
지극히 평범한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성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것 같아서
최신 공유기 제품을 구입했음을 생각하면 썩 만족스럽지가 않은데요,
큰 불편이 아니라서 굳이 A/S 입고를 할 일은 아닌듯 하고,
혹시나 공유기 위치 선정이나 환경설정에 따로 권장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연결 모드가 N에서 G로 바뀌는건 원래 그런건지 아님 폰이나 공유기 특성인지 궁금하네요.
공유기에서 2.4Ghz 무선설정을 "N Only"로 설정해도
폰에서 보면 신호감도가 나쁘면 G 모드라고 표기되던데,
모든 와이파이 무선기기들이 다 이런건지 알고 싶습니다.
며칠 전 베가 넘버6 휴대폰을 새로 구매해서 5Ghz로 연결해 보니
2.4Ghz에 비해 감도가 조금 떨어지는것 같네요.
같은 방 안에서 반대편 벽쪽으로 붙으면 거리가 2~2.5m 정도 되는데,
그 거리에서조차 -55dBm 이하로 떨어집니다. (사람이 공유기를 등지고 스마트폰으로 측정한 경우)
2.4Ghz 신호는 항상 5Ghz 신호보다 5dBm 정도는 높게 나옵니다.
5Ghz신호는 대체로 -60dBm ~ -50dBm 사이를 왔다갔다 하네요.
그런데 휴대폰의 히든서비스모드에서 확인해 보니, -55dBm이하로 떨어지면
802.11g모드로 바뀌어서 커넥션 속도가 24Mbps로 떨어지더군요.
지극히 평범한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성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것 같아서
최신 공유기 제품을 구입했음을 생각하면 썩 만족스럽지가 않은데요,
큰 불편이 아니라서 굳이 A/S 입고를 할 일은 아닌듯 하고,
혹시나 공유기 위치 선정이나 환경설정에 따로 권장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연결 모드가 N에서 G로 바뀌는건 원래 그런건지 아님 폰이나 공유기 특성인지 궁금하네요.
공유기에서 2.4Ghz 무선설정을 "N Only"로 설정해도
폰에서 보면 신호감도가 나쁘면 G 모드라고 표기되던데,
모든 와이파이 무선기기들이 다 이런건지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