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re] 재판매 구분, A/S 배송비, 제품수명 등의 문의

안녕하세요~ 고황식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1. 재포장 제품은 당사에 돌아온 모든 제품에 대해 품질검사를 실시한 후
위 사진과 같이 박스 표면에 "재포장" 이라는 큰 스티커와 함께 시리얼 넘버도 중간에 리폼의 의미로"RF"를
포함하여 재부착 됩니다.
(판매자 입장에서 본사가 편하게 반품을 받아 처리해 주는데, 불필요한 위험과 노력을 들여 개봉된 상품을
다시 포장하여 판매할 이유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2. 1번 답변과 같습니다.
3. 1개월 미만의 착하 불량의 경우 당사에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고,
1개월 초과 ~ A/S 기간 이내의 제품은 편도비용을 부담합니다.
4. 수명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단종이 5년도 넘은 초기 G시리즈 제품도 최근까지 펌웨어 지원을 하고 있으며
펌웨어 다운로드 숫자만 보시더라도 현재까지 많은 소비자가 사용중임을 아실 수 있을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 당사 제품의 경우, 이와 같은 재판매를 근본적으로 방지하기 위하여 > 소비자 반품등의 사유로 판매점에 돌아온 개봉 제품은 모두 본사가 반품 받아 > 옥션을 통해 "재포장" 제품으로 별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 때문에 판매점이 번거로움과 위험함을 감수하고 재판매 할 이유가 없도록 유통되고 있사오니 > 안심하시고 제품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번거로움과 위험함을 감수하고 재판매 할 이유가 없다’고 하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재포장” 제품을 새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파는 판매자들이 있기는 있나보네요. 구입한 제품에서 분명한 사용 흔적이 있었다는 사례들이 종종 있는 걸 보면 말입니다.
어쨌든 재판매 제품과 세 제품의 구분 방법이 따로 없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2.
그럼 혹시 본사 차원에서 “재포장” 제품으로 판매하는 제품은 따로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3.
그리고 A/S 관련 글을 보다 보니, 불과 구입 몇 달만에 고장이 났다는 사례가 꽤 있어 좀 걱정인데요. (본체의 고장이건 어댑터의 고장이건.) A/S 기준은 2년 무상이되 1개월 이후부터는 입고 배송비를 고객이 부담을 하게 돼 있네요? 2500원의 배송비라면 많게는 제품 가격의 20%까지도 되는 수준인데...
“하자가 없는 제품의 입출고 비용은 모두 사용자 부담.”이라고 정해 놓으셨듯, 입고 이후에 검사를 통해 고객의 과실로 밝혀진다면야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정책이지만, 반대로 제품의 하자인 것이 분명하다고 판단된다면 어떻습니까? 그래도 무조건 입고 배송비는 고객이 부담하게 돼 있는 겁니까?
‘하자가 있으면 모두 고객 부담’에 대응하려면 ‘하자가 없으면 모두 회사 부담’이 자연스러운 조합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4.
일반적으로 iptime의 유무선 공유기를 별다른 고장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명이 어느 정도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모델 별로 차이가 있다면 n604s 로 특정해서 답해주셔도 좋겠습니다.
(iptime 뿐 아니라 타사 제품 포함해서 유무선 공유기에 대한 정보를 좀 찾아보다 보니 전반적으로 고장에 대한 글들이 너무 많아 부담스러워서요. 물론 유선공유기와 유무선공유기의 근본적인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집에서 사용 중인 평범한 유선공유기는 10년 정도를 쓰고 있어도 본체나 어댑터에 고장 한 번 난 적이 없기에 상식선에서 여쭤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1. 재포장 제품은 당사에 돌아온 모든 제품에 대해 품질검사를 실시한 후
위 사진과 같이 박스 표면에 "재포장" 이라는 큰 스티커와 함께 시리얼 넘버도 중간에 리폼의 의미로"RF"를
포함하여 재부착 됩니다.
(판매자 입장에서 본사가 편하게 반품을 받아 처리해 주는데, 불필요한 위험과 노력을 들여 개봉된 상품을
다시 포장하여 판매할 이유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2. 1번 답변과 같습니다.
3. 1개월 미만의 착하 불량의 경우 당사에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고,
1개월 초과 ~ A/S 기간 이내의 제품은 편도비용을 부담합니다.
4. 수명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단종이 5년도 넘은 초기 G시리즈 제품도 최근까지 펌웨어 지원을 하고 있으며
펌웨어 다운로드 숫자만 보시더라도 현재까지 많은 소비자가 사용중임을 아실 수 있을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 당사 제품의 경우, 이와 같은 재판매를 근본적으로 방지하기 위하여 > 소비자 반품등의 사유로 판매점에 돌아온 개봉 제품은 모두 본사가 반품 받아 > 옥션을 통해 "재포장" 제품으로 별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 때문에 판매점이 번거로움과 위험함을 감수하고 재판매 할 이유가 없도록 유통되고 있사오니 > 안심하시고 제품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번거로움과 위험함을 감수하고 재판매 할 이유가 없다’고 하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재포장” 제품을 새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파는 판매자들이 있기는 있나보네요. 구입한 제품에서 분명한 사용 흔적이 있었다는 사례들이 종종 있는 걸 보면 말입니다.
어쨌든 재판매 제품과 세 제품의 구분 방법이 따로 없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2.
그럼 혹시 본사 차원에서 “재포장” 제품으로 판매하는 제품은 따로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3.
그리고 A/S 관련 글을 보다 보니, 불과 구입 몇 달만에 고장이 났다는 사례가 꽤 있어 좀 걱정인데요. (본체의 고장이건 어댑터의 고장이건.) A/S 기준은 2년 무상이되 1개월 이후부터는 입고 배송비를 고객이 부담을 하게 돼 있네요? 2500원의 배송비라면 많게는 제품 가격의 20%까지도 되는 수준인데...
“하자가 없는 제품의 입출고 비용은 모두 사용자 부담.”이라고 정해 놓으셨듯, 입고 이후에 검사를 통해 고객의 과실로 밝혀진다면야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정책이지만, 반대로 제품의 하자인 것이 분명하다고 판단된다면 어떻습니까? 그래도 무조건 입고 배송비는 고객이 부담하게 돼 있는 겁니까?
‘하자가 있으면 모두 고객 부담’에 대응하려면 ‘하자가 없으면 모두 회사 부담’이 자연스러운 조합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4.
일반적으로 iptime의 유무선 공유기를 별다른 고장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명이 어느 정도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모델 별로 차이가 있다면 n604s 로 특정해서 답해주셔도 좋겠습니다.
(iptime 뿐 아니라 타사 제품 포함해서 유무선 공유기에 대한 정보를 좀 찾아보다 보니 전반적으로 고장에 대한 글들이 너무 많아 부담스러워서요. 물론 유선공유기와 유무선공유기의 근본적인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집에서 사용 중인 평범한 유선공유기는 10년 정도를 쓰고 있어도 본체나 어댑터에 고장 한 번 난 적이 없기에 상식선에서 여쭤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