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IME 전화 상담은 정말 불쾌하네요...
제품 구입해서 잘 사용하다가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 했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끊기거나, 내부망이 죽거나, 5초 간격으로 되다 안되다 하거나...
여러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KT측에도 문의하여 모뎀 교체도 해보고 신호를 다시 보내주는게 있어 그렇게도 해보고...
설치 구조상 인터넷은 문제가 없고 공유기 이하에만 문제가 있어서 고장 증상을 적어서 AS를 보냈습니다.
그에 앞서 전화로 문의해보니 맥클론을 해보라는 답변 외엔 아무런 답변을 하지 못하더군요.
뭐 여기 구조를 정확히 모르고 딱히 전화로 더 해줄수 있는 조치가 아니니 그럴수 있다 생각합니다.
또, 어쨋든 기계는 고장날수도 있고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니 AS 받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공유기를 떼서 AS 보내고, 여분으로 가지고 있던 타사 유선공유기를 연결하니 아무 문제 없이 잘 됩니다....
며칠후에 전화가 오더군요.
내용은 간단했습니다. 내부에서 테스트 해보니 아무 이상이 없었다.
그런데 이걸 이야기 해주는 상담원은 왜이리 불쾌하게 만드나요?
아무 이상이 없다기에 다시한번 고장 증상에 대해 간략히 이야기하고 이런 증상이면 공유기 문제라 생각되지 않느냐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말하던걸 중간에 끊으면서 '그래서 미리 전화 상담은 받아 보셧나요?' 라고 하더군요.
전화 상담을 받았다하니 이 말도 끝나기도 전에 말 끊으며 상담 받았던 전화번호를 말하라고 하네요...
제가 걸었던 번호가 070인데 사무실에서 쓰느거라 번호 기억을 못하니, 그러면 확인해줄 수 없다...라고 하면서 아무말도 않더군요.
뭐 상담은 고객이 알아서 진행해야 하는건가요?
그래서 전화 상담 내용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러저러하다고 했더니 맥클론 외엔 아무 방법도 제시하지 않더라. 이걸 알아야 나한테 더 상담을 해줄수 있는거냐고 물으니 이해 안되는 변명만 잔뜩 늘어놓더군요...
그러더니 아무 문제 없으니 이대로 그냥 받아서 쓰던가 하랍니다...
제가 다시 받아서 문제가 생기면 어쩔꺼냐니깐 그건 고객님 문제랍니다... 내부에선 아무 이상 없으니까요..
환장하겠더군요.
그래서 타사 공유기를 달았더니 지금 잘 된다고하면서 다시 받아서 문제가 생길경우 발생하는 택배비나 인터넷이 잘 안되서 발생하는 문제등에 대해서는 어쩔꺼냐니깐
지정 택배사 이용할경우 부담해주겠다더군요. 미안하지만 제가 있는 환경이 우체국택배 외엔 타 택배사를 쓰기가 힘든데 말이죠... 결국 문제 있으면 또 택배비 부담해서 보내라는겁니다.
2만원도 안되는 물건 5천원씩 택배비 들여서 두세번만 왔다갔다하면 그돈이 그돈입니다.
어쩌라는거죠?
때려부수라는건가요?
한참 쓸데없는 변명만 듣다가 다시 테스트 해본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결국 못기다리고 704bcm 인가 구입을 해서 달았습니다.
ddns도 문제이고 무선랜도 빨리 다시 복구해놔야 해서요.
704bcm 달고나니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이번엔 아예 목소리 깔고 단단히 모르쇠로 나오네요.
담당 기사님이 테스트 해보니 이상이 없다. 이대로 받던가 교품을 받던가. 교품을 해준다고 했는데도 더 어쩔꺼냐....
더 뭐라하자니 제 기분만 불쾌해지고... 마음 같아선 때려부수거나 반품해버리고 싶은데 그건 안될테고...
그냥 교품 보내달라고 해서 구석에 쳐박아놨습니다.
또 달아서 문제 생기고 스트레스 받느니 안쓰고 말죠...
기계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뭐 다 이해합니다.
AS기간이면 받으면 그만이고 안되면 유상수리 받으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왜 상담사 때문에 기분이 상해야 하나요?
아이피타임 전화 상담 해주는 사람들은 기본적인 고객응대 교육도 받지 않나요?
컴퓨터 조립이 취미라 여러 업체들 상담 받고 AS 받아봤는데...
아이피타임만큼의 규모면서 전화 상담이 이렇게 엉망인건 처음보네요...
보다보다 상담사가 고객 말 끊고 "그래서 사전에 전화 문의는 하셨냐고 물어보고 있습니다" 라고 따지는건 무슨 경우인지...
이거 뭐 AS받기 무서워서 아이피타임 사겠나요...
지금 사서 달아둔 704bmc도 제발 고장안나서 AS 보낼일이 없길 기도해야겠네요.
인터넷 연결이 끊기거나, 내부망이 죽거나, 5초 간격으로 되다 안되다 하거나...
여러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KT측에도 문의하여 모뎀 교체도 해보고 신호를 다시 보내주는게 있어 그렇게도 해보고...
설치 구조상 인터넷은 문제가 없고 공유기 이하에만 문제가 있어서 고장 증상을 적어서 AS를 보냈습니다.
그에 앞서 전화로 문의해보니 맥클론을 해보라는 답변 외엔 아무런 답변을 하지 못하더군요.
뭐 여기 구조를 정확히 모르고 딱히 전화로 더 해줄수 있는 조치가 아니니 그럴수 있다 생각합니다.
또, 어쨋든 기계는 고장날수도 있고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니 AS 받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공유기를 떼서 AS 보내고, 여분으로 가지고 있던 타사 유선공유기를 연결하니 아무 문제 없이 잘 됩니다....
며칠후에 전화가 오더군요.
내용은 간단했습니다. 내부에서 테스트 해보니 아무 이상이 없었다.
그런데 이걸 이야기 해주는 상담원은 왜이리 불쾌하게 만드나요?
아무 이상이 없다기에 다시한번 고장 증상에 대해 간략히 이야기하고 이런 증상이면 공유기 문제라 생각되지 않느냐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말하던걸 중간에 끊으면서 '그래서 미리 전화 상담은 받아 보셧나요?' 라고 하더군요.
전화 상담을 받았다하니 이 말도 끝나기도 전에 말 끊으며 상담 받았던 전화번호를 말하라고 하네요...
제가 걸었던 번호가 070인데 사무실에서 쓰느거라 번호 기억을 못하니, 그러면 확인해줄 수 없다...라고 하면서 아무말도 않더군요.
뭐 상담은 고객이 알아서 진행해야 하는건가요?
그래서 전화 상담 내용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러저러하다고 했더니 맥클론 외엔 아무 방법도 제시하지 않더라. 이걸 알아야 나한테 더 상담을 해줄수 있는거냐고 물으니 이해 안되는 변명만 잔뜩 늘어놓더군요...
그러더니 아무 문제 없으니 이대로 그냥 받아서 쓰던가 하랍니다...
제가 다시 받아서 문제가 생기면 어쩔꺼냐니깐 그건 고객님 문제랍니다... 내부에선 아무 이상 없으니까요..
환장하겠더군요.
그래서 타사 공유기를 달았더니 지금 잘 된다고하면서 다시 받아서 문제가 생길경우 발생하는 택배비나 인터넷이 잘 안되서 발생하는 문제등에 대해서는 어쩔꺼냐니깐
지정 택배사 이용할경우 부담해주겠다더군요. 미안하지만 제가 있는 환경이 우체국택배 외엔 타 택배사를 쓰기가 힘든데 말이죠... 결국 문제 있으면 또 택배비 부담해서 보내라는겁니다.
2만원도 안되는 물건 5천원씩 택배비 들여서 두세번만 왔다갔다하면 그돈이 그돈입니다.
어쩌라는거죠?
때려부수라는건가요?
한참 쓸데없는 변명만 듣다가 다시 테스트 해본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결국 못기다리고 704bcm 인가 구입을 해서 달았습니다.
ddns도 문제이고 무선랜도 빨리 다시 복구해놔야 해서요.
704bcm 달고나니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이번엔 아예 목소리 깔고 단단히 모르쇠로 나오네요.
담당 기사님이 테스트 해보니 이상이 없다. 이대로 받던가 교품을 받던가. 교품을 해준다고 했는데도 더 어쩔꺼냐....
더 뭐라하자니 제 기분만 불쾌해지고... 마음 같아선 때려부수거나 반품해버리고 싶은데 그건 안될테고...
그냥 교품 보내달라고 해서 구석에 쳐박아놨습니다.
또 달아서 문제 생기고 스트레스 받느니 안쓰고 말죠...
기계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뭐 다 이해합니다.
AS기간이면 받으면 그만이고 안되면 유상수리 받으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왜 상담사 때문에 기분이 상해야 하나요?
아이피타임 전화 상담 해주는 사람들은 기본적인 고객응대 교육도 받지 않나요?
컴퓨터 조립이 취미라 여러 업체들 상담 받고 AS 받아봤는데...
아이피타임만큼의 규모면서 전화 상담이 이렇게 엉망인건 처음보네요...
보다보다 상담사가 고객 말 끊고 "그래서 사전에 전화 문의는 하셨냐고 물어보고 있습니다" 라고 따지는건 무슨 경우인지...
이거 뭐 AS받기 무서워서 아이피타임 사겠나요...
지금 사서 달아둔 704bmc도 제발 고장안나서 AS 보낼일이 없길 기도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