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기 2대 연결
IPTIME의 N704M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무선 연결이 커버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NETWEEN의 C310A라는 제품을 사서 두개를 연결했습니다. (N704M을 N이라 하고, C310A를 C라고 할께요.)
인터넷 모뎀과 N의 WAN 포트를 유선으로 연결하고, N의 랜포트와 C의 랜포트를 유선으로 연결했습니다. ㅜ 그리고 여기 홈페이지 faq에 나온것처럼 C를 스위칭허브로 작동하게 설정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N은 공유기로 작동하고 C는 허브처럼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무선은 N과 C가 따로따로 잡혀서 스마트폰 등에서 N과 C가 따로 뜹니다.
제가 원하는건 대학교 같은 곳에서 어딜 가든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방식으로 하고 싶은데요. 그렇다면 위에서 제가 연결한 방식대로 두고, C의 SSID를 N으로 바꿔주고, 통신채널도 같은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고, 암호화 방식과 암호키를 같은 것으로 사용하면 되는건가요? 이렇게 하면 N공유기가 두 무선통신을 모두 제어해서 적절히 관리하여 N공유기의 신호가 센곳에서 C공유기의 신호가 센곳으로 갈때 끊기지 않는건가요? 아니면 현재 기술상 N공유기 신호가 센 곳에서 C공유기 신호가 센곳으로 이동할때 끊길 수 밖에 없나요?
아니면 N과 C의 SSID와 채널을 달리하는 것이 오히려 간섭을 줄이고 효과적인 방법인지요?
인터넷 모뎀과 N의 WAN 포트를 유선으로 연결하고, N의 랜포트와 C의 랜포트를 유선으로 연결했습니다. ㅜ 그리고 여기 홈페이지 faq에 나온것처럼 C를 스위칭허브로 작동하게 설정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N은 공유기로 작동하고 C는 허브처럼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무선은 N과 C가 따로따로 잡혀서 스마트폰 등에서 N과 C가 따로 뜹니다.
제가 원하는건 대학교 같은 곳에서 어딜 가든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방식으로 하고 싶은데요. 그렇다면 위에서 제가 연결한 방식대로 두고, C의 SSID를 N으로 바꿔주고, 통신채널도 같은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고, 암호화 방식과 암호키를 같은 것으로 사용하면 되는건가요? 이렇게 하면 N공유기가 두 무선통신을 모두 제어해서 적절히 관리하여 N공유기의 신호가 센곳에서 C공유기의 신호가 센곳으로 갈때 끊기지 않는건가요? 아니면 현재 기술상 N공유기 신호가 센 곳에서 C공유기 신호가 센곳으로 이동할때 끊길 수 밖에 없나요?
아니면 N과 C의 SSID와 채널을 달리하는 것이 오히려 간섭을 줄이고 효과적인 방법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