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re] NAS 기능 건의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승배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남겨주신 소중한의견 감사드립니다. 해당 기능추가 부분의경우 차후 개발실로 보고하여 제품 차후 개발시 참고하도록 건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웹으로 관리페이지에 접속시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면 굉장히 불편합니다. 특히 탐색기 모드로 접속했을때는 파일하나 다운로드 받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핀치줌으로 늘렸다 줄였다를 몇번을 반복해야 겨우 파일하나 다운로드 받을수가 있습니다. 모바일 전용 페이지를 만들어주십시오. 브라우저 자체에서 지원하는 포맷의 파일 형식일 경우 바로 보여주는 기능도 필요하구요. 개인적으로는 NHN사의 N드라이브 모바일 페이지가 상당히 편한 UI라 생각됩니다.
2. ipdisk앱(ios용 앱) 사용이 너무 불편하고 기능이 미흡합니다. 다른 부분은 타사앱으로 어떻게든 대체가 가능한데 사진 뷰어기능만큼은 제대로된 앱을 찾기가 힘듭니다. 사진 스트리밍시 최소한 스와이프를 이용하여 전, 후 사진으로 이동하는 기능 정도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NHN사의 n드라이브앱이나 다음의 다음클라우드 아이폰 앱, 드롭박스앱 등을 벤치마킹 해보시면 답이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전용앱이라고 불릴수 있을려면 최소한 이정도 기능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간단한 파일 복사/이동/삭제/이름변경
- 사진 스트리밍시 스와이프로 전/후 사진 이동
- 다음 사진 볼 차례인 사진을 미리 다운로드 받아놓아 부드럽게 다음 사진을 볼 수있는 기능(환경설정에서 ON/OFF할수 있어야함)
- 음악재생시 플레이리스트 기능이나 같은 폴더에 있는 음악은 자동으로 다음 음악 재생, 같은 폴더 내에서 랜덤재생, 반복재생
- 동영상 재생시 이어보기 기능
- iOS에서 지원하는 포맷의 파일일 경우 탭하면 바로 보여주는 기능
- open in 기능을 이용하여 다른 앱에서 파일을 열어볼수 있는 기능
- 현재 UI는 보통의 iOS앱들과 너무나 다릅니다. 예를 들면 다다수의 iOS 앱에서 파일을 지우고 싶을 때는 파일의 이름에 대고 스와이프 하면 오른쪽 끝부분에 빨간색의 삭제라는 버튼이 뜹니다. 현재 ipdisk앱은 그렇지 않죠. 평소 습관대로 스와이프하면 보기기능이 작동해 버립니다.
남겨주신 소중한의견 감사드립니다. 해당 기능추가 부분의경우 차후 개발실로 보고하여 제품 차후 개발시 참고하도록 건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웹으로 관리페이지에 접속시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면 굉장히 불편합니다. 특히 탐색기 모드로 접속했을때는 파일하나 다운로드 받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핀치줌으로 늘렸다 줄였다를 몇번을 반복해야 겨우 파일하나 다운로드 받을수가 있습니다. 모바일 전용 페이지를 만들어주십시오. 브라우저 자체에서 지원하는 포맷의 파일 형식일 경우 바로 보여주는 기능도 필요하구요. 개인적으로는 NHN사의 N드라이브 모바일 페이지가 상당히 편한 UI라 생각됩니다.
2. ipdisk앱(ios용 앱) 사용이 너무 불편하고 기능이 미흡합니다. 다른 부분은 타사앱으로 어떻게든 대체가 가능한데 사진 뷰어기능만큼은 제대로된 앱을 찾기가 힘듭니다. 사진 스트리밍시 최소한 스와이프를 이용하여 전, 후 사진으로 이동하는 기능 정도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NHN사의 n드라이브앱이나 다음의 다음클라우드 아이폰 앱, 드롭박스앱 등을 벤치마킹 해보시면 답이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전용앱이라고 불릴수 있을려면 최소한 이정도 기능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간단한 파일 복사/이동/삭제/이름변경
- 사진 스트리밍시 스와이프로 전/후 사진 이동
- 다음 사진 볼 차례인 사진을 미리 다운로드 받아놓아 부드럽게 다음 사진을 볼 수있는 기능(환경설정에서 ON/OFF할수 있어야함)
- 음악재생시 플레이리스트 기능이나 같은 폴더에 있는 음악은 자동으로 다음 음악 재생, 같은 폴더 내에서 랜덤재생, 반복재생
- 동영상 재생시 이어보기 기능
- iOS에서 지원하는 포맷의 파일일 경우 탭하면 바로 보여주는 기능
- open in 기능을 이용하여 다른 앱에서 파일을 열어볼수 있는 기능
- 현재 UI는 보통의 iOS앱들과 너무나 다릅니다. 예를 들면 다다수의 iOS 앱에서 파일을 지우고 싶을 때는 파일의 이름에 대고 스와이프 하면 오른쪽 끝부분에 빨간색의 삭제라는 버튼이 뜹니다. 현재 ipdisk앱은 그렇지 않죠. 평소 습관대로 스와이프하면 보기기능이 작동해 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