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II 윈도우 공유 폴더 이름
레이드를 구성하지 않고 2TB HDD 2개를 사용 중입니다.
첫 번째 하드디스크의 윈도우 공유 폴더는 공유 이름만 표시되는데,
두 번째 하드디스크의 공유 폴더는 'HDD2-폴더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어떤 하드디스크의 폴더인지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폴더 이름이 길어지고, 이름 순으로 정렬할 때에도 1번 하드디스크의 폴더부터 정렬되는 단점이 있네요.
윈7에서 GPT로 하드디스크 전체를 하나의 파티션으로 잡았던 3TB HDD를 1번에 연결해보니
윈도우 상에서는 인식 못하는 영역을 NAS-II에서는 파티션으로 인식해서,
3TB HDD의 파티션에 있는 공유 폴더는 'HDD2-폴더 이름'으로
다른 하드디스크의 공유 폴더는 'HDD3-폴더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하드디스크 교체로 인해
윈도우 공유 이름은 물론, 다른 서비스들도 폴더 경로가 죄다 바뀌게 되어 불편함이 있더군요.
구현이 가능하다면 레이드를 구성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에는 폴더 이름 앞에 붙는 하드디스크 표시,
즉 'HDD2-, HDD3-,...'가 붙는 것에 대한 On/Off 옵션을 추가해서,
위에서 언급한 문제점이 해결됐으면 합니다.
첫 번째 하드디스크의 윈도우 공유 폴더는 공유 이름만 표시되는데,
두 번째 하드디스크의 공유 폴더는 'HDD2-폴더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어떤 하드디스크의 폴더인지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폴더 이름이 길어지고, 이름 순으로 정렬할 때에도 1번 하드디스크의 폴더부터 정렬되는 단점이 있네요.
윈7에서 GPT로 하드디스크 전체를 하나의 파티션으로 잡았던 3TB HDD를 1번에 연결해보니
윈도우 상에서는 인식 못하는 영역을 NAS-II에서는 파티션으로 인식해서,
3TB HDD의 파티션에 있는 공유 폴더는 'HDD2-폴더 이름'으로
다른 하드디스크의 공유 폴더는 'HDD3-폴더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하드디스크 교체로 인해
윈도우 공유 이름은 물론, 다른 서비스들도 폴더 경로가 죄다 바뀌게 되어 불편함이 있더군요.
구현이 가능하다면 레이드를 구성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에는 폴더 이름 앞에 붙는 하드디스크 표시,
즉 'HDD2-, HDD3-,...'가 붙는 것에 대한 On/Off 옵션을 추가해서,
위에서 언급한 문제점이 해결됐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