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re] a/s처리 사항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차한식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우선 사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연락드려 사과와함께 상담과정에 대한 부분을 확인하려 연락드렸으나 통화를 원치 않아 답글로 남겨드리겠습니다.
우선 불친절한 상담으로 고객님 기분을 상하게 한점 우선 사과말씀을 드리며 제품 이상으로인한 a/s부분은 제품 입고되면 이상유무확인후 연락드려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좀더 철저한 고객지원과 사후관리를 통해 이와같은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비가 고장이 나서 문의를 하고자 전화를 했더니 완전히 고자세의 답변으로 고객부담으로 장치를 수리해 준다니~~~ 그리고 금액을 물건에 넣어서 보내라니 이런 경우는 처음 들어봅니다...
아이피타임이 돈을 좀 많이 벌어서 고객에 대한 불편사항은 이제는 들을 필요가 없다고 밖에 판단이 안서는 군요... 이러면 결국 기업은 망하는 것 밖에 없겟다고 보여집니다... 최소한의 서비서는 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가이구요... 고장이 났으니 문의를 하는 것이고 인터넷은 해야 하니까....가까운 개인 수리점에 문의를 하니 공유기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다른 아이피타임공유기로 교체한 후 전화를 한건데~~~~
일반인이 공유기를 이리저리 만져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출근해서 인터넷을 켜니 안되니 개인수리점에 전화를 해서 바꾼것인데~~~ 전화를 받으시는 분이 마치 고객의 잘못으로 고장이 난듯 택배비를 모두 고객이 부담을 해야 한다는 말에 의이가 없네요. 보낼려면 보내고 아니면 말으라는 것 같은 말투, 귀찮다는 말투 친절하게 답변해 주지 않고 마치 보낼려면 보내라는 말투 등으로 매우 기분이 상합니다...
아이피타임이 많은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으니 돈을 좀 번것 같은 느낌이 확 다가와서 너무 기분이 나빠서 글을 씁니다. 막말로 이런 개같은~~~~~ 욕을 확 해주고 싶군요... 지금은 어쩔 수 없이 그냥 아이피타임의 공유기를 쓰지만 다음에 문제가 발생되면 다른 업체의 공유기로 바꿀생각입니다... 이런 불친절한 회사의 제품을 사는 사람은 앞으로 없을 것입니다... 저도 아무것도 모르고 구입하긴 했지만 이런식의 불친절로는 앞으로 기업이 살아남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은 언제나 변하는 것이지요.. 제가 이 제품 그냥 속아서 샀다고 생각하면 그만이고 그 몇만원 버렷다고 생각하면 그만이지요...
걸그룹 티아라의 사태를 보면서 인터넷의 무서움을 알았습니다... 나이가 좀 있어서 인터넷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글을 쓸줄을 알기에 이번 아이피타임의 불친절에 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꾸준하게 어필할 생각입니다...
답답하네요....아이피타임~~~~
저도 사업하는 사람이지만 고객에게 이렇게는 안합니다... 최소한 안되면 왜 안되는지 등의 고객이 납득할만한 사항쯤은 충분히 이해를 시킵니다.. 그것이 곧 불만을 없애는 것이니까요....
앞으로 고객에 대한 좀더 확실한 처신과 친절, 고객의 목소리에 좀더 귀를 귀울여야 할듯 보입니다..
우선 사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연락드려 사과와함께 상담과정에 대한 부분을 확인하려 연락드렸으나 통화를 원치 않아 답글로 남겨드리겠습니다.
우선 불친절한 상담으로 고객님 기분을 상하게 한점 우선 사과말씀을 드리며 제품 이상으로인한 a/s부분은 제품 입고되면 이상유무확인후 연락드려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좀더 철저한 고객지원과 사후관리를 통해 이와같은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비가 고장이 나서 문의를 하고자 전화를 했더니 완전히 고자세의 답변으로 고객부담으로 장치를 수리해 준다니~~~ 그리고 금액을 물건에 넣어서 보내라니 이런 경우는 처음 들어봅니다...
아이피타임이 돈을 좀 많이 벌어서 고객에 대한 불편사항은 이제는 들을 필요가 없다고 밖에 판단이 안서는 군요... 이러면 결국 기업은 망하는 것 밖에 없겟다고 보여집니다... 최소한의 서비서는 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가이구요... 고장이 났으니 문의를 하는 것이고 인터넷은 해야 하니까....가까운 개인 수리점에 문의를 하니 공유기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다른 아이피타임공유기로 교체한 후 전화를 한건데~~~~
일반인이 공유기를 이리저리 만져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출근해서 인터넷을 켜니 안되니 개인수리점에 전화를 해서 바꾼것인데~~~ 전화를 받으시는 분이 마치 고객의 잘못으로 고장이 난듯 택배비를 모두 고객이 부담을 해야 한다는 말에 의이가 없네요. 보낼려면 보내고 아니면 말으라는 것 같은 말투, 귀찮다는 말투 친절하게 답변해 주지 않고 마치 보낼려면 보내라는 말투 등으로 매우 기분이 상합니다...
아이피타임이 많은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으니 돈을 좀 번것 같은 느낌이 확 다가와서 너무 기분이 나빠서 글을 씁니다. 막말로 이런 개같은~~~~~ 욕을 확 해주고 싶군요... 지금은 어쩔 수 없이 그냥 아이피타임의 공유기를 쓰지만 다음에 문제가 발생되면 다른 업체의 공유기로 바꿀생각입니다... 이런 불친절한 회사의 제품을 사는 사람은 앞으로 없을 것입니다... 저도 아무것도 모르고 구입하긴 했지만 이런식의 불친절로는 앞으로 기업이 살아남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은 언제나 변하는 것이지요.. 제가 이 제품 그냥 속아서 샀다고 생각하면 그만이고 그 몇만원 버렷다고 생각하면 그만이지요...
걸그룹 티아라의 사태를 보면서 인터넷의 무서움을 알았습니다... 나이가 좀 있어서 인터넷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글을 쓸줄을 알기에 이번 아이피타임의 불친절에 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꾸준하게 어필할 생각입니다...
답답하네요....아이피타임~~~~
저도 사업하는 사람이지만 고객에게 이렇게는 안합니다... 최소한 안되면 왜 안되는지 등의 고객이 납득할만한 사항쯤은 충분히 이해를 시킵니다.. 그것이 곧 불만을 없애는 것이니까요....
앞으로 고객에 대한 좀더 확실한 처신과 친절, 고객의 목소리에 좀더 귀를 귀울여야 할듯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