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만 판매가 안된다...
G304모델 안테나 케이블 파손 문제로 통화했고... 안테나 뭉치 교체시 11,000 (택배비 별도) 이랍니다...
택배비 포함하면 15,000~20,000 들겠군요...
근데... 그정도 비용이면... 신품 사는거나 별반 차이가 없으니... 케이블만 판매를 요청하니... 안 된답니다...
그게 A/S정책이랍니다....
물론 사용자의 실수로 파손되어 제조자측에서 물품을 받아 A/S해주는 것은 좋으나...
신품사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면... 요즘같은 불경기에.... 누가 그렇게 할지...
다소 노후된 제품 사용자이고... 안테나 케이블 교체 정도의 단순한 작업이 가능한 사용자라면
안테나 뭉치 전체가 아니라... 일부 부품의 판매를 하는게 진정 소비자를 위한게 아닐까요???
차량에만 앗세이 부품 판매가 잘못 된게 아니라 IT업체도 마찬가지 아닐까 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고칠수 있는건 직접 DIY 하는것이 서로를 위해 좋은 것이죠...
A/S정책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한 거 아닌지... 괜한 넋두리입니다...
택배비 포함하면 15,000~20,000 들겠군요...
근데... 그정도 비용이면... 신품 사는거나 별반 차이가 없으니... 케이블만 판매를 요청하니... 안 된답니다...
그게 A/S정책이랍니다....
물론 사용자의 실수로 파손되어 제조자측에서 물품을 받아 A/S해주는 것은 좋으나...
신품사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면... 요즘같은 불경기에.... 누가 그렇게 할지...
다소 노후된 제품 사용자이고... 안테나 케이블 교체 정도의 단순한 작업이 가능한 사용자라면
안테나 뭉치 전체가 아니라... 일부 부품의 판매를 하는게 진정 소비자를 위한게 아닐까요???
차량에만 앗세이 부품 판매가 잘못 된게 아니라 IT업체도 마찬가지 아닐까 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고칠수 있는건 직접 DIY 하는것이 서로를 위해 좋은 것이죠...
A/S정책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한 거 아닌지... 괜한 넋두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