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re] 불량판정 때문에 공유기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병진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주신내용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입고해주신 제품의 경우 CPU OFF 증상이 간헐적으로 발생되어 유/무선 연결시 ip할당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로 확인되어 제품 초기화 이후에도 동일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확인되었던 상태였습니다.(약 1시간가량으로 증상발생)
A/S처리 진행에 불편을 드린점 진심으로 사과말씀드리며, 해당환경에서 제품사용에 문제가 없는 상태라면 새로 구매하신 N604S의 환불절차에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N604S 구매처에 환불을 요청하시고 당사로 해당제품 판매처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당사에서 해당 업체와 조율하여 환불을 진행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신전화번호로 표시되는 070-7549-0100의 경우 전화업무 특성상 인터넷전화를 사용하게되어 고객님들께 혼동을 드릴수 있는 부분이지만 금번 A/S입고 후 전화연락이 원활하지 않아 문자메세지로 전화번호에 대한 안내 후 다시한번 연락을 드렸던 상태입니다. 당사에서도 기재해주신 전화번호 관련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향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번주에 G304불량 문제로 a/s를 맡겼는데 ip를 읽어들이지 못하는 문제로서 메인보드를 바꿔야 한다고 했습니다. 수리비가 3만원이라 하셔서 그가격이면 그냥 새로 산다고 하고 n604s모델로 구입을 했습니다. G304는 폐기처분 하신다길래 그냥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찮게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요즘 공유기는 아답터 불량이 많으니까 아답터를 교체해보라는 글이 있었고, 또 리셋을 할때도 선을 다 뽑고 길게 10초 이상 눌러야 한다는 글이 있어서 고장판정 받은 제 공유기를 다시 돌려받고 제가 한번 더 테스트 해보고 싶었습니다. 택배비를 선불로 보내서 착불은 없겠지하며 밑져봐야 본전이니 하는 마음으로요.
하지만 제가 택배비 규정을 잘못알고 있었고 무상수리 기간이 끝난 관계로 택배비도 착불로 왔더군요. 처음에는 황당했지만 규정을 알고보니 그게 당연한거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미리 잘 알았더라면 고장판정받은 공유기를 괜히 다시 받을일은 아마도 없었을겁니다. 그때는 저의 실수였습니다.(하지만 결과적으로 실수가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새로 구입한 공유기(n604s)를 연결하기전에 메인보드 불량판정받은 G304를 먼저 연결 시도해 보았습니다. 여전히 동일한 증상으로 안되더군요. (192.168.0.1 접속불가, 와이파이 잡히지않음, 작업표시줄 오른쪽하단 네트워크 연결표시에 느낌표)
안되는게 당연하겠지요. 불량판정 받았으니까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이제 제가 검색을 통해 알게된 10초 이상 리셋하는걸 시도해봤습니다. 그런데 한번에 바로 고쳐졌습니다. 예전에 잘 되던 그때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펌웨어 버전은 그대로더군요. 제가 썼던 버전이요. 토요일에 택배를 받고 3일동안 썼는데도 말짱합니다. 예전에 한번씩 말썽일으키면 전원 껐다켜서 돌아온것처럼 말이죠.
새로 구입한 n604s는 박스를 이미 뜯어서 환불도 안됩니다. 이번일 겪으면서 "공유기는 iptime=무한신뢰"가 끝난 느낌입니다.
ps. 070-7549-0100으로 몇번 전화가 왔었는데 처음엔 안 받다가 나중에 일부러 바로 그냥 끊었습니다. 한 세번 연속으로 오길래 이상하다싶어 구글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iptime에서 온거였더군요. 070에다가 끝자리가 100번이라 툭하면 걸려오는 스마트폰 무료로 바꿔준다는 스팸전화인줄 알았네요. 세번 연속 걸려올때는 순간 욕을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실수할뻔 했네요. 흔한 KT대리점을 연상케하는 전화번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문의주신내용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입고해주신 제품의 경우 CPU OFF 증상이 간헐적으로 발생되어 유/무선 연결시 ip할당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로 확인되어 제품 초기화 이후에도 동일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확인되었던 상태였습니다.(약 1시간가량으로 증상발생)
A/S처리 진행에 불편을 드린점 진심으로 사과말씀드리며, 해당환경에서 제품사용에 문제가 없는 상태라면 새로 구매하신 N604S의 환불절차에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N604S 구매처에 환불을 요청하시고 당사로 해당제품 판매처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당사에서 해당 업체와 조율하여 환불을 진행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신전화번호로 표시되는 070-7549-0100의 경우 전화업무 특성상 인터넷전화를 사용하게되어 고객님들께 혼동을 드릴수 있는 부분이지만 금번 A/S입고 후 전화연락이 원활하지 않아 문자메세지로 전화번호에 대한 안내 후 다시한번 연락을 드렸던 상태입니다. 당사에서도 기재해주신 전화번호 관련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향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번주에 G304불량 문제로 a/s를 맡겼는데 ip를 읽어들이지 못하는 문제로서 메인보드를 바꿔야 한다고 했습니다. 수리비가 3만원이라 하셔서 그가격이면 그냥 새로 산다고 하고 n604s모델로 구입을 했습니다. G304는 폐기처분 하신다길래 그냥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찮게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요즘 공유기는 아답터 불량이 많으니까 아답터를 교체해보라는 글이 있었고, 또 리셋을 할때도 선을 다 뽑고 길게 10초 이상 눌러야 한다는 글이 있어서 고장판정 받은 제 공유기를 다시 돌려받고 제가 한번 더 테스트 해보고 싶었습니다. 택배비를 선불로 보내서 착불은 없겠지하며 밑져봐야 본전이니 하는 마음으로요.
하지만 제가 택배비 규정을 잘못알고 있었고 무상수리 기간이 끝난 관계로 택배비도 착불로 왔더군요. 처음에는 황당했지만 규정을 알고보니 그게 당연한거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미리 잘 알았더라면 고장판정받은 공유기를 괜히 다시 받을일은 아마도 없었을겁니다. 그때는 저의 실수였습니다.(하지만 결과적으로 실수가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새로 구입한 공유기(n604s)를 연결하기전에 메인보드 불량판정받은 G304를 먼저 연결 시도해 보았습니다. 여전히 동일한 증상으로 안되더군요. (192.168.0.1 접속불가, 와이파이 잡히지않음, 작업표시줄 오른쪽하단 네트워크 연결표시에 느낌표)
안되는게 당연하겠지요. 불량판정 받았으니까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이제 제가 검색을 통해 알게된 10초 이상 리셋하는걸 시도해봤습니다. 그런데 한번에 바로 고쳐졌습니다. 예전에 잘 되던 그때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펌웨어 버전은 그대로더군요. 제가 썼던 버전이요. 토요일에 택배를 받고 3일동안 썼는데도 말짱합니다. 예전에 한번씩 말썽일으키면 전원 껐다켜서 돌아온것처럼 말이죠.
새로 구입한 n604s는 박스를 이미 뜯어서 환불도 안됩니다. 이번일 겪으면서 "공유기는 iptime=무한신뢰"가 끝난 느낌입니다.
ps. 070-7549-0100으로 몇번 전화가 왔었는데 처음엔 안 받다가 나중에 일부러 바로 그냥 끊었습니다. 한 세번 연속으로 오길래 이상하다싶어 구글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iptime에서 온거였더군요. 070에다가 끝자리가 100번이라 툭하면 걸려오는 스마트폰 무료로 바꿔준다는 스팸전화인줄 알았네요. 세번 연속 걸려올때는 순간 욕을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실수할뻔 했네요. 흔한 KT대리점을 연상케하는 전화번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