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re] 여기도 많이 변했네요. 자만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민호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고객님께 연락드려 문의 답변 드렸습니다.
우선 상담중 불친절함을 느끼도록 상담이 미흡했던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연락드려 안내해드린 대로 당사에서 중국 현지에서 판매되는 TOTO LINK제품의 경우 당사와 인터페이스 구조등이 동일한지 여부는 정확한 파악이 어려움에 따라 상담이 어려웠던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Radius 시스템 구축은 당사 공유기로 구축이 어려움에 따라 당사공유기로 해당 기능은 사용이 불가함을 안내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04년부터 IPTIME을 써왔고, 많은 기종의 IPTIME 기기들을 써왔으며, 공유기와 네트워크 장비는 여기라고 추천을 하였습니다.
좋은 품질에 전화로 끝까지 AS를 해주는 참 좋은 곳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2008년도에 현재 중국 북경으로 왔을때도 사무실 셋팅에... 한국에서 IPTIME의 공유기와 허브를 들고 와서 셋팅을 했을 정도로 전 아이피타임에 매니아였습니다.
최근 저희 회사가 진행하는 것중에 와이파이로 접속을 하면 첫페이지를 특정사이트로 고정하는 것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전 중국어도 서툴고, 아는 업체도 없고 해서 예전에 이용하던 IPTIME에 연락을 하면 그런 기계를 살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국제 전화를 했습니다.
당당자분의 성함은 모르겠습니다. 남자분이시던데 좀 굵은 목소리였습니다.
전 질문을 했는데, 퉁명스럽게 없다고 했습니다.
중국에서 IPTIME이 TOTO LINK라는 브렌드로 판매되고 있는데 한국 제품 인터페이스가 같냐고 물었더니,
중국 제품은 모른다고 짧게 대답을 하더군요. 퉁명스럽게요.
당황했습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한국제품도 아닌데 왜 물어보냐는 듯 짜증스럽게 답을 하더군요.
한국에서 쓰던 습관때문에 전 IPTIME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져있어서 비슷하다면 쓰고 싶었거든요.
예전같으면 다른 직원에게라도 물어서라도 답을 해주던 곳인데.
이젠 모른다. 모른다..라고만 하네요.
왜 불친절한 사람들은 이름을 말할때도 이름을 흐릿하게 말할까요?
친절하고 성심껏 고객을 대우하던 옛날 아이피타임이 그립습니다.
한국에서 이제 IPTIME이 1위인거 같던데, 그래서 이제 서비스는 막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실망입니다.
예전의 아이피타임을 그리워하는 옛날 고객이 올립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한 첫페이지 고정하는 기술은 Radius라고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면 되고 그걸 하기 위한 방법은
경쟁사인 D-link 코리아에서 통화해서 알아냈습니다. 한번도 구매해보지 않은 곳에서요.
수고하십시요.
고객님께 연락드려 문의 답변 드렸습니다.
우선 상담중 불친절함을 느끼도록 상담이 미흡했던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연락드려 안내해드린 대로 당사에서 중국 현지에서 판매되는 TOTO LINK제품의 경우 당사와 인터페이스 구조등이 동일한지 여부는 정확한 파악이 어려움에 따라 상담이 어려웠던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Radius 시스템 구축은 당사 공유기로 구축이 어려움에 따라 당사공유기로 해당 기능은 사용이 불가함을 안내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04년부터 IPTIME을 써왔고, 많은 기종의 IPTIME 기기들을 써왔으며, 공유기와 네트워크 장비는 여기라고 추천을 하였습니다.
좋은 품질에 전화로 끝까지 AS를 해주는 참 좋은 곳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2008년도에 현재 중국 북경으로 왔을때도 사무실 셋팅에... 한국에서 IPTIME의 공유기와 허브를 들고 와서 셋팅을 했을 정도로 전 아이피타임에 매니아였습니다.
최근 저희 회사가 진행하는 것중에 와이파이로 접속을 하면 첫페이지를 특정사이트로 고정하는 것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전 중국어도 서툴고, 아는 업체도 없고 해서 예전에 이용하던 IPTIME에 연락을 하면 그런 기계를 살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국제 전화를 했습니다.
당당자분의 성함은 모르겠습니다. 남자분이시던데 좀 굵은 목소리였습니다.
전 질문을 했는데, 퉁명스럽게 없다고 했습니다.
중국에서 IPTIME이 TOTO LINK라는 브렌드로 판매되고 있는데 한국 제품 인터페이스가 같냐고 물었더니,
중국 제품은 모른다고 짧게 대답을 하더군요. 퉁명스럽게요.
당황했습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한국제품도 아닌데 왜 물어보냐는 듯 짜증스럽게 답을 하더군요.
한국에서 쓰던 습관때문에 전 IPTIME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져있어서 비슷하다면 쓰고 싶었거든요.
예전같으면 다른 직원에게라도 물어서라도 답을 해주던 곳인데.
이젠 모른다. 모른다..라고만 하네요.
왜 불친절한 사람들은 이름을 말할때도 이름을 흐릿하게 말할까요?
친절하고 성심껏 고객을 대우하던 옛날 아이피타임이 그립습니다.
한국에서 이제 IPTIME이 1위인거 같던데, 그래서 이제 서비스는 막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실망입니다.
예전의 아이피타임을 그리워하는 옛날 고객이 올립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한 첫페이지 고정하는 기술은 Radius라고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면 되고 그걸 하기 위한 방법은
경쟁사인 D-link 코리아에서 통화해서 알아냈습니다. 한번도 구매해보지 않은 곳에서요.
수고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