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re] 정말 불쾌 하네요.
안녕하세요~ 임진기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A/S처리에 대해 불편을 끼쳐드린점 사과말씀드립니다.
입고해주신 제품은 안테나파손건으로인해 유상A/S처리를 안내해드렸으며 입고된 제품에 안테나 힌지상태로 보아 단품불량으로는 볼수 없는 상태입니다.
N604S의 경우 안테나 일체형 제품으로 안테나파손의 경우 케이스와 안테나 모두 교체되어하기때문에 A/S처리비용이 안테나 단품가격보다 높게 책정되어 있는부분이며, 전화상으로 말씀드린바와 같이 무상A/S처리가 불가한 상태이기때문에 금일 해당제품을 반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테나 힌지 상태 확인을 위해 파손된 안테나를 동봉해드리오니 다시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택배로 N604S모델을 받았습니다. 받음과 동시 개봉을 하여 조립하는 와중 안테나가 손상이 되었습니다.
사유는 기기상의 결함으로 안테나가 부러질정도로 연결부위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손으로 잡고 해도 움직이지 않는 분명한 기기상의 이상이 확인 되었습니다. 옥션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어 보니
아이피 타임 고객센터에 교환을 요청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피 타임쪽으로 물건을 사유와 함께 보냈습니다.
어제 밤 8시 30분경 아이피 타임 쪽에서 기사로 추정 되는 사람이 전화를 걸어 왔습니다.
자신의 소속과 이름이 생략 된 체 아이피 타임 이라는 식의 소개만 한체
제 얘긴 듣지도 않고 무조건 잘 움직인다. 파손된 안테나를 연결하여 돌려 보니 돌아간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제가 당시 바쁜 상황이라 경황이 없어 대응이 부실 했는데... 파손된 안테나로 돌아갈 성질도 아니고
꿈쩍도 하지 않던 안테나 연결 부위가 그분은 무슨 힘이 장사라고 그걸 돌렸다는지 모르겠지만...
늦은 시간에 전화를 걸어 불친절하게 제 과실이라 만원 정도의 AS비용이 청구 된다고 말했는데
제입장에서 무척 불쾌하였고 기분도 나빴네요. 물론 이게 기기문제니 판매자가 책임을 져야 하겠지만
아이피 타임쪽의 태도도 분명 문제가 있네요. 자회사 물품이 기기이상으로 보이는 와중에 불친절하고
확인은 제대로 하고 전화를 하는 건지 의심 스럽습니다. 그럼 제가 물품을 구매한뒤 동영상으로 개봉과정을
녹화 할 수 도 없는 노릇이고 아이피 타임 공유기 지금 개인적으로 3대 사용중인데 안테나가 이렇게 안돌아
가는 경우도 처음 이거니와...오히려 너무 돌아가서 문제 였으면 문제 였지.
전화 한 분은 제가 반대 방향으로 돌렸거나 제 부주의라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
도대체 상식 있는 건가요 안테나가 반대 방향으로 돈다는 말이 머죠?
전 아이피타임 공유기만 써봤는데 반대 방향이나 상관없이 안테나가 움직이는 건데... 이거 무슨 소린지
오른쪽 방향으로 돌려 멀쩡 하게 잘 접힌 오른쪽 안테나는 그럼 머죠?
진짜 기분 나쁘고 어이없네요. 판매자 한테 따져서 새 제품으로 받는건 고사 하고
고객 지원이 이리 엉망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판매자에게 문의해 처리 할 예정 이지만
양쪽다 책임 전가시.. 소액 물품이지만 소비자 보호원에 문의 하는 수밖에 없네요 제 입장에선.
A/S처리에 대해 불편을 끼쳐드린점 사과말씀드립니다.
입고해주신 제품은 안테나파손건으로인해 유상A/S처리를 안내해드렸으며 입고된 제품에 안테나 힌지상태로 보아 단품불량으로는 볼수 없는 상태입니다.
N604S의 경우 안테나 일체형 제품으로 안테나파손의 경우 케이스와 안테나 모두 교체되어하기때문에 A/S처리비용이 안테나 단품가격보다 높게 책정되어 있는부분이며, 전화상으로 말씀드린바와 같이 무상A/S처리가 불가한 상태이기때문에 금일 해당제품을 반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테나 힌지 상태 확인을 위해 파손된 안테나를 동봉해드리오니 다시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택배로 N604S모델을 받았습니다. 받음과 동시 개봉을 하여 조립하는 와중 안테나가 손상이 되었습니다.
사유는 기기상의 결함으로 안테나가 부러질정도로 연결부위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손으로 잡고 해도 움직이지 않는 분명한 기기상의 이상이 확인 되었습니다. 옥션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어 보니
아이피 타임 고객센터에 교환을 요청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피 타임쪽으로 물건을 사유와 함께 보냈습니다.
어제 밤 8시 30분경 아이피 타임 쪽에서 기사로 추정 되는 사람이 전화를 걸어 왔습니다.
자신의 소속과 이름이 생략 된 체 아이피 타임 이라는 식의 소개만 한체
제 얘긴 듣지도 않고 무조건 잘 움직인다. 파손된 안테나를 연결하여 돌려 보니 돌아간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제가 당시 바쁜 상황이라 경황이 없어 대응이 부실 했는데... 파손된 안테나로 돌아갈 성질도 아니고
꿈쩍도 하지 않던 안테나 연결 부위가 그분은 무슨 힘이 장사라고 그걸 돌렸다는지 모르겠지만...
늦은 시간에 전화를 걸어 불친절하게 제 과실이라 만원 정도의 AS비용이 청구 된다고 말했는데
제입장에서 무척 불쾌하였고 기분도 나빴네요. 물론 이게 기기문제니 판매자가 책임을 져야 하겠지만
아이피 타임쪽의 태도도 분명 문제가 있네요. 자회사 물품이 기기이상으로 보이는 와중에 불친절하고
확인은 제대로 하고 전화를 하는 건지 의심 스럽습니다. 그럼 제가 물품을 구매한뒤 동영상으로 개봉과정을
녹화 할 수 도 없는 노릇이고 아이피 타임 공유기 지금 개인적으로 3대 사용중인데 안테나가 이렇게 안돌아
가는 경우도 처음 이거니와...오히려 너무 돌아가서 문제 였으면 문제 였지.
전화 한 분은 제가 반대 방향으로 돌렸거나 제 부주의라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
도대체 상식 있는 건가요 안테나가 반대 방향으로 돈다는 말이 머죠?
전 아이피타임 공유기만 써봤는데 반대 방향이나 상관없이 안테나가 움직이는 건데... 이거 무슨 소린지
오른쪽 방향으로 돌려 멀쩡 하게 잘 접힌 오른쪽 안테나는 그럼 머죠?
진짜 기분 나쁘고 어이없네요. 판매자 한테 따져서 새 제품으로 받는건 고사 하고
고객 지원이 이리 엉망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판매자에게 문의해 처리 할 예정 이지만
양쪽다 책임 전가시.. 소액 물품이지만 소비자 보호원에 문의 하는 수밖에 없네요 제 입장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