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04에서 상위모델(q604등)로 변경시 기대할 수 있는점?
아래 qos기능과 공유기 버벅임문제로 통화한 사람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커낵션 비율을 50%로 설정후에 다운로드중 공유기 접속시, 매우 느리게 공유기설정화면이 뿌려지거나 bad gateway가 뜨거나 합니다. 느리게 공유기 접속중이 뜨다가도 다운/업이 끝나고 나면 또 언제그랬냐는 듯이 정상적으로 공유기 접속이 원활하고요.
두대의 pc를 적절하게 속도제어를 하기위해서 qos기능을 기대했는데, 그리 쓸모가 없어보이네요. qos 설정하면 기본적으로 다운/업속도가 절반으로 줄어들고, 그 절반으로 줄어든 대역폭 안에서만 최대속도제한, 최소속도보장등의 설정이 의미가 있으니...
결론적으로
인터넷 1회선에서 공유기를 통과한 2대의 pc중 한pc가 회선의 대역폭을 모조리 사용하는 중이라면 다른 한pc에서 버벅이는건 당연하고 정상이며 공유기로는 적절히 제어할 방법이 없다는 거네요.
그렇다면, q604나 t3004같은 상위모델로 변경시 기대할 수 있는 점이 전혀 없는건가요?
q604같은경우는 딱히 다른 차이점은 안보이고 늘어난 메모리로 q104에 비해 훨씬 많은 커넥션을 원활하게 수용가능 하다는 점 하나인듯 하고...
t3004 상품설명중에 제가 기대했던 부분을 보면... 기가비트 하드웨어nat가속기, 기가비트 nat성능에 64byte 패킷에서도 성능저하 없다는 등의 내용들이, 2기가급 인터넷 이용할 일 없고, 점보프레임 이용한 내부네트워크 전송 안하면 필요없고, 저의 상황을 개선시킬만한 아무런 효과도 기대 할 수 없는건지요?
말씀하신대로, 커낵션 비율을 50%로 설정후에 다운로드중 공유기 접속시, 매우 느리게 공유기설정화면이 뿌려지거나 bad gateway가 뜨거나 합니다. 느리게 공유기 접속중이 뜨다가도 다운/업이 끝나고 나면 또 언제그랬냐는 듯이 정상적으로 공유기 접속이 원활하고요.
두대의 pc를 적절하게 속도제어를 하기위해서 qos기능을 기대했는데, 그리 쓸모가 없어보이네요. qos 설정하면 기본적으로 다운/업속도가 절반으로 줄어들고, 그 절반으로 줄어든 대역폭 안에서만 최대속도제한, 최소속도보장등의 설정이 의미가 있으니...
결론적으로
인터넷 1회선에서 공유기를 통과한 2대의 pc중 한pc가 회선의 대역폭을 모조리 사용하는 중이라면 다른 한pc에서 버벅이는건 당연하고 정상이며 공유기로는 적절히 제어할 방법이 없다는 거네요.
그렇다면, q604나 t3004같은 상위모델로 변경시 기대할 수 있는 점이 전혀 없는건가요?
q604같은경우는 딱히 다른 차이점은 안보이고 늘어난 메모리로 q104에 비해 훨씬 많은 커넥션을 원활하게 수용가능 하다는 점 하나인듯 하고...
t3004 상품설명중에 제가 기대했던 부분을 보면... 기가비트 하드웨어nat가속기, 기가비트 nat성능에 64byte 패킷에서도 성능저하 없다는 등의 내용들이, 2기가급 인터넷 이용할 일 없고, 점보프레임 이용한 내부네트워크 전송 안하면 필요없고, 저의 상황을 개선시킬만한 아무런 효과도 기대 할 수 없는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