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 아래글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전화는 안 주세도 되요.
답변만 주세요.
요즘 종종 iptv 를 시청하느냐고 공유기의 멀티캐스트 포워딩 기능을 많이 설정하는데요...
대부분 유선은 잘 되지만 무선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멀티캐스트 포워딩 기능의 문제라면 무선이던 유선이던 상관없이 그냥 전 포트로 브로드캐스팅 시켜 버리는데 있습니다.
어차피 유선은 100 메가던 1000 메가이기 때문에 이중에서 10 메가 대역폭 차지한다고 해도 실제적으로는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헌데 무선은 그렇지가 않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가련 802.11g 무선의 경우 54 메가의 대역폭중 하프모드이기 때문에 27 메가가 최대 속도죠.
헌데 공유기와 사용 무선 기기가 가까우면 신호 레벨이 높기 때문에 27 메가에서 10 메가를 빼도 17 메가의 대역폭이 남죠.
이경우는 문제가 없는데 반해서.
무선 공유기와 무선 기기간 거리가 넓다면 당근 낮은 속도로 접속이 되고 가령 10 메가로 접속이 됐다면 10 메가 전대역이
iptv 패킷으로 가득차 바리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무선이 먹통이 되는거죠.
전문적인 네트워크 장비는 랜 포트별로 멀티캐스트를 보낼것이냐 말것이냐의 결정이 가능합니다.
하여 저는 24 포트중 3 번 포트로만 멀티캐스트를 보내고 나머지의 전 포트는 막고 있습니다.
3 번 랜포트에 iptv 셋탑이 연결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저는 무선 공유기가 아니라 무선 ap 를 사용하는 관계로 무선 ap 자체에서 차단할 방법을 못 찾아서 직격탄을 맞았죠.
802.11b 방식의 무선 ap 의 무선 대역은 11 메가 인데...
단방향 5.5 메가의 속도죠 여기에 11 메가의 iptv 패킷이 밀고 들어와서 결국 wifi 인터넷 전화의 음성이 끊기는 현상이
발생했죠.
입시간 공유기의 경우 멀티 캐스트 포위딩 기능이 있기는 헌데...
포트별 또는 ip 별로 포워딩 기능의 설정은 불가능해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멀티캐스트 포워딩 기능 설정 때문에 무선에 문제가 생긴다면.
모뎀 -> iptv 셋탑 -> 공유기 -> 컴터
이렇게 연결해야 하죠...
헌에 솔직히 이런 구성은 안정성에서는 별로라는 생가입니다.
인터넷이 안될때....iptv 셋탑 문제인지...공유기 문제인지 파악할려면 머리 아프죠..
모뎀 -> 공유기 -> iptv 셋탑
-> 컴터
-> 무선 기기
이렇게 연결될려고 하면 랜포트별 또는 무선도 멀티캐스트 포워딩 기능을 별도로 on/off 가능하게 펌웨어가 나와야 사
용자가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하죠.
저의 경우 현재.
모뎀 -> 스위치 허브 -> 컴터
-> 무선 ap -> wifi 전화기
-> iptv 셋탑
이렇게 구성되어 있죠.
이런 구성이 가장 좋은 점은 고장이나 장애 확인이 아주 쉽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스위치 허브에서 각각의 랜포트별로 멀티캐스트이 포위딩 on/off 설정을 별도로 해줄수 있죠.
전문적인 네트워크 장비의 장점이라고 할까요.
입타임 공유기의 펌웨어가 좋기는 헌데...약간의 아쉬운 부분을 애기해 봅니다.
입시간 홈페이지에도 자주 올라오더군요.
IP Address : 121.164.xxx.67
답변만 주세요.
요즘 종종 iptv 를 시청하느냐고 공유기의 멀티캐스트 포워딩 기능을 많이 설정하는데요...
대부분 유선은 잘 되지만 무선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멀티캐스트 포워딩 기능의 문제라면 무선이던 유선이던 상관없이 그냥 전 포트로 브로드캐스팅 시켜 버리는데 있습니다.
어차피 유선은 100 메가던 1000 메가이기 때문에 이중에서 10 메가 대역폭 차지한다고 해도 실제적으로는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헌데 무선은 그렇지가 않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가련 802.11g 무선의 경우 54 메가의 대역폭중 하프모드이기 때문에 27 메가가 최대 속도죠.
헌데 공유기와 사용 무선 기기가 가까우면 신호 레벨이 높기 때문에 27 메가에서 10 메가를 빼도 17 메가의 대역폭이 남죠.
이경우는 문제가 없는데 반해서.
무선 공유기와 무선 기기간 거리가 넓다면 당근 낮은 속도로 접속이 되고 가령 10 메가로 접속이 됐다면 10 메가 전대역이
iptv 패킷으로 가득차 바리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무선이 먹통이 되는거죠.
전문적인 네트워크 장비는 랜 포트별로 멀티캐스트를 보낼것이냐 말것이냐의 결정이 가능합니다.
하여 저는 24 포트중 3 번 포트로만 멀티캐스트를 보내고 나머지의 전 포트는 막고 있습니다.
3 번 랜포트에 iptv 셋탑이 연결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저는 무선 공유기가 아니라 무선 ap 를 사용하는 관계로 무선 ap 자체에서 차단할 방법을 못 찾아서 직격탄을 맞았죠.
802.11b 방식의 무선 ap 의 무선 대역은 11 메가 인데...
단방향 5.5 메가의 속도죠 여기에 11 메가의 iptv 패킷이 밀고 들어와서 결국 wifi 인터넷 전화의 음성이 끊기는 현상이
발생했죠.
입시간 공유기의 경우 멀티 캐스트 포위딩 기능이 있기는 헌데...
포트별 또는 ip 별로 포워딩 기능의 설정은 불가능해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멀티캐스트 포워딩 기능 설정 때문에 무선에 문제가 생긴다면.
모뎀 -> iptv 셋탑 -> 공유기 -> 컴터
이렇게 연결해야 하죠...
헌에 솔직히 이런 구성은 안정성에서는 별로라는 생가입니다.
인터넷이 안될때....iptv 셋탑 문제인지...공유기 문제인지 파악할려면 머리 아프죠..
모뎀 -> 공유기 -> iptv 셋탑
-> 컴터
-> 무선 기기
이렇게 연결될려고 하면 랜포트별 또는 무선도 멀티캐스트 포워딩 기능을 별도로 on/off 가능하게 펌웨어가 나와야 사
용자가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하죠.
저의 경우 현재.
모뎀 -> 스위치 허브 -> 컴터
-> 무선 ap -> wifi 전화기
-> iptv 셋탑
이렇게 구성되어 있죠.
이런 구성이 가장 좋은 점은 고장이나 장애 확인이 아주 쉽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스위치 허브에서 각각의 랜포트별로 멀티캐스트이 포위딩 on/off 설정을 별도로 해줄수 있죠.
전문적인 네트워크 장비의 장점이라고 할까요.
입타임 공유기의 펌웨어가 좋기는 헌데...약간의 아쉬운 부분을 애기해 봅니다.
입시간 홈페이지에도 자주 올라오더군요.
IP Address : 121.164.xxx.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