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다운로드 그래프가 심한 요철형을 그립니다.


삼보 에버라텍 ES-301 모델 사용중이며, 이 모델은 인텔 5100 무선랜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다른 옵션은 모두 그대로 두고, 대역폭 2.4용 802.11n 채널 폭만 자동으로 바꾸어 300Mbps 연결 활성화하여 사용중입니다.
SSID는 주변의 다른 AP와 중첩되지 않는 것으로 바꾸어 사용중이며, 채널은 11번 사용중입니다. 최적의 채널이라고 검색되는 9번 채널은 채널 11번보다 성능이 너무 떨어져서(-_-) 그냥 11번으로 두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위와 같은 무선연결의 불안정성이 간헐적으로 나타납니다. 이 증상이 나타날 때 제가 시도해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AP에서 연결해제 후 재연결 ->효과 없음 무선랜 자체를 껐다가 다시 켠 후 재연결 -> 효과 없음 재부팅 -> 효과 없음
오로지 정상태로 돌아오도록 해주는 건 공유기 스위치를 내렸다가 다시 켰을 때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제의 원인이 공유기에 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사용한 지 2주 정도 됐는데 유감스럽니다.
아래는 공유기 스위치를 껐다가 켜자마자 다시 테스트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그래프가 안정적인 형태를 그리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그래프는 이렇게 그리지만, 비정상적인 구간이 그리 길지 않아서 그런지 웹서핑하는 데는 지장이 전혀 없습니다. 테스트 해보지 않으면 문제가 있는지 눈치채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노트북으로는 가벼운 웹서핑 정도만 하는지라 그 동안 눈치를 못 챘을 뿐이지, 처음부터 이런 문제가 나타났을지도 모릅니다.
일단 펌웨어가 7.18로 되어있어, 최신으로 업데이트해서 며칠 써볼 생각도 있습니다만, 일단 문제를 발견했으니 기록으로 남겨두기 위해 문의합니다.
p.s 벤치비 공유하기 태그에 문제가 있는지 제대로 표시가 안 되어, 측정이력 부분을 스크린샷으로 찍어 따로 첨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