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re] a/s 후기입니다. 직원들 보세요...
안녕하세요~ 김준호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사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고객님들께 100%만족을 드릴수는 없지만 더욱더 노력하여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와 제품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용도중 문제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고객지원실로 전화를 주시거나 게시판을 이용해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지원상담전화 ARS 접수
고객지원실 전화번호 : 1544-8695
오전 10시 ~ 오후 9:40시 (월 ~ 금:공휴일제외) 점심 : 오전12시~오후1시 저녁 : 오후 5:30 ~ 6:30
-Q&A 게시판 http://www.iptime.co.kr 토요일 및 휴일에도 게시판 열람 가능
감사합니다.
>>> 김준호 님이 쓰신 내용 <<<
>
>구입한지 몇달 안됬는데
>
>공유기에서 조금 떨어진 방에서 사용할 수 없게되서 불편했습니다.
>
>삼성이나 엘지도 아니고 서비스 받을수나 있을라나 생각하면서
>
>그냥 며칠 보내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습니다.
>
>결론은 a/s 를 받기 위해서 보내야 된다는거였습니다.
>
>귀찮지만 보냈습니다.
>
>이틀 지나고 언제쯤 받을 수 있을 수 있나 글을 다시 남겼습니다.
>
>아직 도착이 안됬다는 답글을 받고 우편조회를 해보니
>
>아직 안갔더군요..
>
>그러더니 다음날 전화가 왔습니다.
>
>물건을 받았고 이런이런 문제가 있어서 다른 물건으로 내일 보내주겠다구요..
>
>설명을 한참 듣고 내일 보내주는걸로 결정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
>내일이 되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
>오늘 택배로 물건을 보내는데 확인전화 했다구요..
>
>어제처럼 이름하고 주소 제품명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
>그때부터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
>'귀찮을 정도의 서비스구나'
>
>여기가 끝이 아니었습니다.
>
>오후에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
>"택배운송장 번호"
>
>
>아직 물건을 돌려받지 못해서 만족스럽다는 말을 하지는 못합니다.
>
>하지만 받기도 전에 이런 글을 남기는 것은 분명 서비스에 감동받았다는걸
>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그래야 제가 아이피타임 제품을 쓰는한 변함없는 서비스를 받을테니까요..
>
>이제서야 알겠습니다.
>
>후속조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요..
>
>이제부터 공유기는 이 회사 제품을 쓰겠다고 마음을 먹게 됬으니
>
>제가 살아있는 동안은 이 회사의 고객일테니까요..
>
>설사 도착한 물건이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이 회사에 당장
>
>난리치고 싶은 마음도 사라지게 했습니다.
>
>역시 한국인들은 욱하는것도 있지만 좋은게 좋은거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도 강하니까요..
>
>
>삼성 이외의 서비스를 받아본적이 없어서 다른곳은 어떻게 하는지 잘 모릅니다.
>
>하지만 분명 이 회사의 서비스는 삼성보다 감동적이었습니다.
>
>규모는 작을지 모를 회사지만
>
>누구보다 큰 회사로 느껴졌습니다.
>
>
>이런걸로 감동받은 제 감수성이 너무 예민한걸까요?
>
>
>
>
>
감사합니다.
문의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사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고객님들께 100%만족을 드릴수는 없지만 더욱더 노력하여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와 제품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용도중 문제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고객지원실로 전화를 주시거나 게시판을 이용해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지원상담전화 ARS 접수
고객지원실 전화번호 : 1544-8695
오전 10시 ~ 오후 9:40시 (월 ~ 금:공휴일제외) 점심 : 오전12시~오후1시 저녁 : 오후 5:30 ~ 6:30
-Q&A 게시판 http://www.iptime.co.kr 토요일 및 휴일에도 게시판 열람 가능
감사합니다.
>>> 김준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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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지 몇달 안됬는데
>
>공유기에서 조금 떨어진 방에서 사용할 수 없게되서 불편했습니다.
>
>삼성이나 엘지도 아니고 서비스 받을수나 있을라나 생각하면서
>
>그냥 며칠 보내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습니다.
>
>결론은 a/s 를 받기 위해서 보내야 된다는거였습니다.
>
>귀찮지만 보냈습니다.
>
>이틀 지나고 언제쯤 받을 수 있을 수 있나 글을 다시 남겼습니다.
>
>아직 도착이 안됬다는 답글을 받고 우편조회를 해보니
>
>아직 안갔더군요..
>
>그러더니 다음날 전화가 왔습니다.
>
>물건을 받았고 이런이런 문제가 있어서 다른 물건으로 내일 보내주겠다구요..
>
>설명을 한참 듣고 내일 보내주는걸로 결정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
>내일이 되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
>오늘 택배로 물건을 보내는데 확인전화 했다구요..
>
>어제처럼 이름하고 주소 제품명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
>그때부터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
>'귀찮을 정도의 서비스구나'
>
>여기가 끝이 아니었습니다.
>
>오후에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
>"택배운송장 번호"
>
>
>아직 물건을 돌려받지 못해서 만족스럽다는 말을 하지는 못합니다.
>
>하지만 받기도 전에 이런 글을 남기는 것은 분명 서비스에 감동받았다는걸
>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그래야 제가 아이피타임 제품을 쓰는한 변함없는 서비스를 받을테니까요..
>
>이제서야 알겠습니다.
>
>후속조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요..
>
>이제부터 공유기는 이 회사 제품을 쓰겠다고 마음을 먹게 됬으니
>
>제가 살아있는 동안은 이 회사의 고객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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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도착한 물건이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이 회사에 당장
>
>난리치고 싶은 마음도 사라지게 했습니다.
>
>역시 한국인들은 욱하는것도 있지만 좋은게 좋은거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도 강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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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외의 서비스를 받아본적이 없어서 다른곳은 어떻게 하는지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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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분명 이 회사의 서비스는 삼성보다 감동적이었습니다.
>
>규모는 작을지 모를 회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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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큰 회사로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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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로 감동받은 제 감수성이 너무 예민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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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