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당한 a/s.. 그저 어이가 없군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살다살다 이런 a/s 받아본 적이 없군요.
통화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전화하던 분. 왜 언성을 높이세요 이러더니 그냥 전화 끊어버리더군요. 연락도 다시 없길래 다시 전화했더니 대표전화라 다른분한테 넘어가더군요. 확인하고 연락드리도록 하겠다고 하더니 연락 없더군요. 주말내내 기분이 계속 안좋았습니다. 이게 지금 a/s라고 해주는건가요?
상황 정리를 해보죠.
기존에 g304를 집에서 전혀 문제없이 사용하던 저는 노트북에서 지원하는 n모드를 사용해보고자 아무생각없이 n6004를 구매했습니다. 정신나간 짓을 한거였죠. 멀쩡하게 잘 쓰던 공유기를 놔두고 거기다가 이렇게 경우 없었을걸 알았으면 절대 구매 안했을.. 그전까지는 주위사람들에게도 매번 추천했던 아이피타임 공유기를 구매했으니.. 제가 집에서 무선랜 환경으로 사용하는 전자기기는 5종정도 됩니다. 데탑이야 유선을 사용하니 논외로 치고, 랩탑, 스마트폰, 아이팟터치, 070전화기 4대, 닌텐도 ds 2대 정도네요. 기존에도 문제 없었고 현재에도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n6004를 구매하면서 회사분에게 양도했던 g304를 n6004를 a/s차 입고시킨 후 다시 받아와서 지금 사용중에 있습니다.
근데 n6004를 받아서 사용하면서 문제가 생겼죠.
1. 070 전화기의 잦은 통화권이탈
2. ipod에서 무선으로 업데이트(날씨나 기타 뉴스, rss등)시 계속 신호 끊어짐
3. 노트북에서 자료 다운로드시 빈번한 재연결
저는 n6004 문제라고는 전혀 생각 안했습니다. 뭔가 설정이 잘못되었나보다하고 여기 게시판에도 글을 몇 번 올렸고 담당 직원과 통화하에 여러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1. wpa2psk 암호 설정에서 기존 g304에서 사용하던 wep 설정으로 변경 - 변화없음
2. 암호설정을 그냥 풀고 개방모드로 사용 - 변화없음
3. 채널설정 변경 - 변화없음
4. 마지막으로 n모드를 포기하고 b/g모드만 사용 - 변화없음.
개선되는 점이 전혀 없기에 마지막 담당자와 통화 결과 a/s입고를 하게 됩니다. 담당자분은 저에게 이런저런 전화상으로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취는 다 취해졌다. 받아봐서 여기서 확인하고 얘기하자. 만약에 문제가 있으면 한달이내이기 때문에 교체가 가능하고, 혹 문제가 없더라도 원한다면 다른 물건으로 바꿔서 보내줘 보겠다. 저는 그말을 믿고 a/s를 보낼려고 하는데 알다시피 1월달에 폭설로 인해 택배가 제대로 운영이 안되더군요. 그동안 이런저런 통화로 기간이 길어져서 구매 한달 이내라는 항목이 넘어갈것 같아서 고객센터쪽으로 문의결과 폭설로 인한 택배발송 지연은 충분히 이해하고 게시판에도 상담기록이 남아있으므로 상관없다고 천천히 보내라고 하더군요. 여하간 택배를 보내놓고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다시 한번 넣어봤더니 테스트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한 3주?가 지나서야. 전화가 와서는 테스트 결과 이상이 없으므로 그대로 보내겠습니다. 전화하더군요. 저는 당황했지만. 그전에 직원분과 통화한데로 그러면 제품을 바꿔서 보내줄 수 없냐고 했더니 이상이 없기때문에 교환은 안됩니다. 하시더군요. 전에 직원분이 바꿔서 보내주겠다는 얘기했었다고 하니까. 그 직원분은 퇴사하셨습니다. 내용은 모르겠고 교환 안됩니다. 다시 제가 물었죠. 구매하고 이래저래 했는데 사용이 어렵더라. 그래도 규정상 이상없으면 교환 안됩니다. 무슨 앵무샙니까? 짜증나서 그러면 g304랑 n6004랑 어느 모델이 성능이 좋아야 하냐고 제가 언성을 높이니까. 끊어버리시더군요?? 참내. 어이가 업서어서.. 끊어졌다는 헛소리 혹시 할라면 그냥 가슴에 손을 얹으세여. 끊어졌으면 본인이 바로 전화했겠죠. 그리고 제가 다시 전화했을때도 연락 다시 안줬죠? 그냥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1. 내가 제품을 믿고 구매했을때는 다른걸 원한것도 아니었고. n모드를 사용해보자였고
2. 제대로 작동 안된다는 걸 알았을때 새됐다고 생각한 당신네가 아니라 나였고.
3. 제품을 교환해주겠다고 얘기한 건 내가 아니라 당신네였고.
4. 그 직원이 퇴사했건 아니건 퇴사하기 전까지 당신네 직원이었고.
5. 알아보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고 x수작부린것도 당신네 직원이었고.
6. 내가 욕을 한것도 아니었고 답답한 소리만 하길래 언성 높였다고 전화 끊은것도 당신네 직원이군요.
7. 제대로 사용도 안되는 제품 사용해보자고 교환해달라는게 그렇게 헛소리라고 하는 당신네들 작태가 어이가 없을뿐이고.
8.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게 동일환경에서 g304는 제대로 작동하는데 당신네들이 그렇게 광고하면서 신나게 팔아데고 있는 n6004는 왜 그모양인지 모르겠다는거.
직원 교육 똑바로 시키고 양심을 가지고 파시오. 내 주변에 이딴 회사 제품 사지 말라고 두 팔 걷어올리고 막으러 다닐테니.. 그래봐야 뭐 미개한 1인 주제에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러한 개인들이 당신네 제품 팔아줘서 그나마 지금 이렇게 회사가 큰거라는거 잊지마쇼.
제품은 받자마자 걍 팔아버릴테니. 미루지말고 얼릉 보내기나 하쇼. 글쓰다보니 또 열이 쳐오르네..
살다살다 이런 a/s 받아본 적이 없군요.
통화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전화하던 분. 왜 언성을 높이세요 이러더니 그냥 전화 끊어버리더군요. 연락도 다시 없길래 다시 전화했더니 대표전화라 다른분한테 넘어가더군요. 확인하고 연락드리도록 하겠다고 하더니 연락 없더군요. 주말내내 기분이 계속 안좋았습니다. 이게 지금 a/s라고 해주는건가요?
상황 정리를 해보죠.
기존에 g304를 집에서 전혀 문제없이 사용하던 저는 노트북에서 지원하는 n모드를 사용해보고자 아무생각없이 n6004를 구매했습니다. 정신나간 짓을 한거였죠. 멀쩡하게 잘 쓰던 공유기를 놔두고 거기다가 이렇게 경우 없었을걸 알았으면 절대 구매 안했을.. 그전까지는 주위사람들에게도 매번 추천했던 아이피타임 공유기를 구매했으니.. 제가 집에서 무선랜 환경으로 사용하는 전자기기는 5종정도 됩니다. 데탑이야 유선을 사용하니 논외로 치고, 랩탑, 스마트폰, 아이팟터치, 070전화기 4대, 닌텐도 ds 2대 정도네요. 기존에도 문제 없었고 현재에도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n6004를 구매하면서 회사분에게 양도했던 g304를 n6004를 a/s차 입고시킨 후 다시 받아와서 지금 사용중에 있습니다.
근데 n6004를 받아서 사용하면서 문제가 생겼죠.
1. 070 전화기의 잦은 통화권이탈
2. ipod에서 무선으로 업데이트(날씨나 기타 뉴스, rss등)시 계속 신호 끊어짐
3. 노트북에서 자료 다운로드시 빈번한 재연결
저는 n6004 문제라고는 전혀 생각 안했습니다. 뭔가 설정이 잘못되었나보다하고 여기 게시판에도 글을 몇 번 올렸고 담당 직원과 통화하에 여러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1. wpa2psk 암호 설정에서 기존 g304에서 사용하던 wep 설정으로 변경 - 변화없음
2. 암호설정을 그냥 풀고 개방모드로 사용 - 변화없음
3. 채널설정 변경 - 변화없음
4. 마지막으로 n모드를 포기하고 b/g모드만 사용 - 변화없음.
개선되는 점이 전혀 없기에 마지막 담당자와 통화 결과 a/s입고를 하게 됩니다. 담당자분은 저에게 이런저런 전화상으로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취는 다 취해졌다. 받아봐서 여기서 확인하고 얘기하자. 만약에 문제가 있으면 한달이내이기 때문에 교체가 가능하고, 혹 문제가 없더라도 원한다면 다른 물건으로 바꿔서 보내줘 보겠다. 저는 그말을 믿고 a/s를 보낼려고 하는데 알다시피 1월달에 폭설로 인해 택배가 제대로 운영이 안되더군요. 그동안 이런저런 통화로 기간이 길어져서 구매 한달 이내라는 항목이 넘어갈것 같아서 고객센터쪽으로 문의결과 폭설로 인한 택배발송 지연은 충분히 이해하고 게시판에도 상담기록이 남아있으므로 상관없다고 천천히 보내라고 하더군요. 여하간 택배를 보내놓고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다시 한번 넣어봤더니 테스트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한 3주?가 지나서야. 전화가 와서는 테스트 결과 이상이 없으므로 그대로 보내겠습니다. 전화하더군요. 저는 당황했지만. 그전에 직원분과 통화한데로 그러면 제품을 바꿔서 보내줄 수 없냐고 했더니 이상이 없기때문에 교환은 안됩니다. 하시더군요. 전에 직원분이 바꿔서 보내주겠다는 얘기했었다고 하니까. 그 직원분은 퇴사하셨습니다. 내용은 모르겠고 교환 안됩니다. 다시 제가 물었죠. 구매하고 이래저래 했는데 사용이 어렵더라. 그래도 규정상 이상없으면 교환 안됩니다. 무슨 앵무샙니까? 짜증나서 그러면 g304랑 n6004랑 어느 모델이 성능이 좋아야 하냐고 제가 언성을 높이니까. 끊어버리시더군요?? 참내. 어이가 업서어서.. 끊어졌다는 헛소리 혹시 할라면 그냥 가슴에 손을 얹으세여. 끊어졌으면 본인이 바로 전화했겠죠. 그리고 제가 다시 전화했을때도 연락 다시 안줬죠? 그냥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1. 내가 제품을 믿고 구매했을때는 다른걸 원한것도 아니었고. n모드를 사용해보자였고
2. 제대로 작동 안된다는 걸 알았을때 새됐다고 생각한 당신네가 아니라 나였고.
3. 제품을 교환해주겠다고 얘기한 건 내가 아니라 당신네였고.
4. 그 직원이 퇴사했건 아니건 퇴사하기 전까지 당신네 직원이었고.
5. 알아보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고 x수작부린것도 당신네 직원이었고.
6. 내가 욕을 한것도 아니었고 답답한 소리만 하길래 언성 높였다고 전화 끊은것도 당신네 직원이군요.
7. 제대로 사용도 안되는 제품 사용해보자고 교환해달라는게 그렇게 헛소리라고 하는 당신네들 작태가 어이가 없을뿐이고.
8.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게 동일환경에서 g304는 제대로 작동하는데 당신네들이 그렇게 광고하면서 신나게 팔아데고 있는 n6004는 왜 그모양인지 모르겠다는거.
직원 교육 똑바로 시키고 양심을 가지고 파시오. 내 주변에 이딴 회사 제품 사지 말라고 두 팔 걷어올리고 막으러 다닐테니.. 그래봐야 뭐 미개한 1인 주제에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러한 개인들이 당신네 제품 팔아줘서 그나마 지금 이렇게 회사가 큰거라는거 잊지마쇼.
제품은 받자마자 걍 팔아버릴테니. 미루지말고 얼릉 보내기나 하쇼. 글쓰다보니 또 열이 쳐오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