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납니다.
어제 서비스를 받아보고자 밤에 했더니 씨 씨 하면서 무선인터넷을 설치히보려 했는데 오히려 훈계하시듯 유선으로 꼈다 뺏다를 한번하더만 됐어요 하더군요. 이런장난을 서비스하는분이 하시는게 정상인가요? 너무 화가나서 한마디 했더니 글쓰기마저 막아버리네요. 어느분인지는 알지만 말하지 않겠습니다. 무선 ip time부셔도 됩니다. 유선이 있었는데 선전이 너무그럴싸해서 구입했는데. 써보지도 못하고 이게 뭐하는짓거린지 너무화가나는군요. 이런경우 반품은 되는겁니까. 써보지도 못하고 돈만 들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