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C300plus 제품은 별도의 스트리밍 중계 서버를 통해 영상을 송출하는 방식입니다.
스트리밍 서버를 거치지 않고 카메라와 사용자의 단말기를 직접 연결하여 영상을 전송하려면
C200, C200E와 같은 제품(현재는 단종)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내부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은 현재로썬 지원되지 않으며, 남겨주신 내용은 개발 부서에 건의사항으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당사에서는 KISA 권고에 따라 보안패치 펌웨어를 배포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ip CAM]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기- 모바일(안드로이드, iOS) <--클릭~!!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C300 Plu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유기 설정은 외부 접근이 차단해두었고 별도 포트포워드 설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C300의 경우 앱을 통해서 내부 네트워크가 아닌 곳에서도 조회가 가능합니다.
어떻게 조회가 가능한건가요?
Cloud ID를 통해서 접근이 된다는 것은 설명되어 있지만 명확하게 방식은 설명이 없어서 보안우려가 됩니다.
혹시 영상 스트리밍이 외부의 특정 서버를 경유하거나 송출되는 걸까요?
그리고 외부에서 접근을 차단하고 내부네트워크에서만 사용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