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보증기간이지만 2년 반만에 메인보드사망.
흔한경우가 아니라고함
뭐 뽑기운이 안좋았다 생각하고 유상수리받음
수리받아온 메인보드가 바로 고장나서 재수리받음.
흔한경우가 아니라고함
흔한지 않은 경우가 2번 연속 발생하는 것 자체가 회사 품질관리시스템에 큰 결함이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iptime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을 치는데 어떠한 보상도 없고 사과만 받는 것도 참 아쉽습니다
이렇게 두번이나 흔하지 않은 경우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iptime의 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Mesh가 아니면 다시는 쓰지않을 것 같습니다
흔하지않은 경우가 1%라 했을때 1/100 X 1/100 하면 만분의 1 확률인데 충분한 설명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정사항]
2년에서 2년 4개월로 보증기간을 연장해주시겠다고하셔서 필요없다고 말씀드렸고 소비자원에 2회이상 동일하자 발생으로 품질보증기간 연장 신청하겠습니다
[2025-09-09 10:5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