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LG 헬로비전을 쓰고 통신사 공유기(GAPD-7500H) 아래에 스위치 허브(iptime H6008)를 통해 각 방으로 LAN을 유선으로 연결한 형태입니다. 그리고 현재 각 방에 있는 공유기들은(ax1500r, ax1500sr) 모두 라우터로 사용중입니다.
다른 방에 있는 프린터에서 출력도 하고 파일 공유도 하고 무선랜도 MESH로 묶고 싶어서 모두 iptime 공유기로 통일해서 홈네트워크를 구축할 생각인데요.
이 상황에서 통신사 공유기(라우터 모드) 아래에 1차로 컨트롤러 iptime 공유기(ax2004t 구매예정)를 두고 각 방에는 에이전트 iptime 공유기를 두면 mesh가 제대로 작동할까요?
일단 컨트롤러로 사용할 1차 iptime 공유기도 DHCP가 활성화 되는데 그러면 불필요하게 2중 NAT로 구성이 되어버려서 될 수 있으면 단일 네트워크로 구성하고 싶지만 통신사 장비가 전화기, iptv등 다 물려있어서 맘대로 브릿지 모드로 바꾸기가 불가능합니다ㅠㅠ
이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지 혹시 더 나은 해결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5-09-01 10:4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