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확히 출력이 절반으로 줄어든다기 보단 더 넓은 대역폭에 분산하기 때문에 단위 MHz당 출력 강도가 약해집니다 따라서 커버리지 면에서는 160MHz < 80MHz < 40MHz 순으로 더 약해질 수 있으며, 채널 대역폭이 넓을수록 같은 출력이 분산되기 때문에 신호 강도가 낮아지는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80MHz 대역폭에서 채널 36을 선택 시 사용되는 주파수 기준으로 좌우 40MHz씩 사용하는 구조이며, 36~48채널 본딩 시 48채널과 같이 출력이 낮은 채널 기준으로 제한 됩니다.
149~161 채널 출력은 더 좋을 수 있으나 사용하시는 환경에 따라 간섭영향에 변수가 있을 수 있어, 꼭 높은 채널을 사용해야하는점은 아닌점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공유기 채널을 자동으로 해놓은 경우 DFS 채널도 포함되어 자동 선택이 되며, 이를 원치 않은 경우 DFS채널이 아닌 채널로 고정하여 사용을 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초 무선랜 5GHz 대역에서 끊김 문제로 문의 했었는데요. 말씀해주신 대로 채널을 수동 설정하고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7개월 동안 사용하는 동안, 한 달에 한 두번씩은 끊겼습니다. 다시 문제점을 알아보던 와중에 160MHz의 대역폭 사용 시 DFS채널 사용이 원인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해 몇 가지 궁금증에 문의 남깁니다.
Q1. 국내에서는 채널 대역폭에 무관하게 최대 출력에 제한이 있어서 채널 대역폭이 좁을 수록 출력 강도가 세진다(채널 대역폭이 넓으면 출력이 분산되기에) 라는 댓글을 봤는데 맞는 말인가요? 예를 들어 '160MHz 대역폭의 경우 80MHz 대역폭에 비해 2배가 넓기에 출력은 절반으로 줄어든다'가 맞는 말인지
Q2. 두 번째 문의 채널의 기초적인 개념에 관한 문의입니다.
Q2-1. 5GHz 네트워크, 80MHz 대역폭에서 채널 36을 선택 시 36채널부터 48채널까지인 5170-5250MHz 를 사용하는 것이 맞나요? 아니면 5170Mhz을 기준으로 위아래로 40MHz씩 사용하나요?
Q2-2. 대한민국에서는 48채널의 출력이 2.5 mW/MHz로 제한된다고 알게되었는데요, 위와 같이 36-48채널을 채널본딩하는 상황에서는 48채널에 맞추어 출력이 제한되나요?
Q2-3. 만약 출력이 제한된다면 출력 제한 채널이 포함된 36~48채널보다 출력제한 채널이 포함되지 않은 149~161채널이 더 출력이 좋다고 볼 수 있나요?
Q2-4. 36~48채널은 실내 전용이고 149~161채널은 그렇지 않다고 나와있던데요. 앞서 질문한 채널 본딩과는 상관없이 실내 전용인 36~48채널에 출력에 제한이 걸려있다던가 그밖에 제한되는 사항이 있나요?
Q3. 공유기의 무선랜 설정에서 채널을 "자동"으로 놓을 경우 DFS채널도 자동 선택에 포함되는 것인지, 만약 그렇다면 DFS채널만 예외로 둬 막을 수 있나요?
[2025-08-06 15:4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