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구입 : 2025. 1. 8. 온라인에서 구입
인터넷 구성 : EFM ipTIME T16000M 유선공유기에
NAS제품 구성 : NAS2 dual
HDD : WDRed WD10EFRX 1TB 2EA 구입하여 RAID1 미러링 구성
처음 구축해 놓은 NAS를 한번도 만져 본 적 없음.
HDD를 빼거나 물리적인 행위를 한 적이 없음.
-수리 진행 과정
1. 2025년 7월 28일 오후부터 NAS의 폴더는 열리지만 파일을 열지 못함.
2. 2025년 7월 29일 오전 전화로 상태에 대한 상담. 전화로 처치 불가 안내 받음.
3. AS센터 방문 NAS 진단 및 수리
4. NAS의 연결케이블 불량 판정
5. 하드디스크 연결테스트
6. 하드디스크 연결 부팅 불가 판정 점검 받으라고 함.
1. NAS 자체의 하자가 발생하여 하드디스크 2개가 동시에 모두 인식 불가로 HDD AS는 불가
복구 업체에 의뢰하여 데이터를 살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음.
2. 구입하여 사용한 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지...
3. NAS의 하드웨어 문제가 발생되면 NAS의 고장을 예상하여 또 다른 NAS를 구축하거나
데이터를 따로 백업을 해 놓아야 한다는 소리인데 그렇다면 NAS의 RAID1 미러 기능을 왜 만들어 놓은 것인지
HDD의 문제가 발생하여 그런 것이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보증기간의 4분의 1정도를 사용하였는데
내부 케이블 불량이라는 이유로 무상기간에 NAS 자체의 하자로 인하여 장착했던 2개의 HDD가 물리적으로
모두 고장난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하드가 1개만 불량이 발생되었다고 하면 미러링 한 HDD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인데
물리적으로 두개의 하드가 동시에 고장 난다는 것을 이해도 못하겠지만 사용만 한 사용자는 피해만 보라는 것인가요.
4. 미러링 하여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존하려고 구입한 제품의 하자로 인하여 하드디스크 2개를
모두 불량나게 만들었다고 볼 수 밖 에 없고, 데이터 복구가 가능할지 불가능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이렇게 큰 피해를 입었는데 제품을 제조, 판매 및 수리를 하는 곳에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2025-08-06 10:3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