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IME제품 정말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2.5G 3포트, IPQ5312, 스펙에비해 합리적인 가격 등..
이전에 A1004를 사용하다가 이번에 2.5G로 내부망을 구축하고자 거의 7~8년만에 제품을 바꿨습니다.
실제 바꾸고 많은 부분이 맘에듭니다. 우선 IPQ5312성능이 좋아서그런지 WG기준 300~400Mbps속도가 나오네요
(서버,클라이언트 전부다) VPN으로 쓰게에 충분한 성능이라 맘에듭니다.
덕분에 내부 서버 WG은 off시켰네요..
UI,기능등이 A1004 마지막 펌웨어 버전대비 많이 개선되었지만 몇가지 사용하다가 부족한점이있어 개선되었으면 하고자 아래와같이 적어봅니다.
(BE3600qca의 가능 최신 펌웨어기준입니다)
1. 관리페이지가 아직 http인점...
클라<->서버 사이에 수많은 NW및 패킷을 처리하는 장비에서 미러링되면
계정 및 패스워드가 그대로 노출됩니다..
보안에대해 조금이라도 아시는분은 공유기의 ID,PW 를 주로쓰는 ID,PW를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같은 ID/PW를 사용했다면 경로상 NW장비에 평문 그대로 노출되게됩니다...
만약 ID/PW를 중요하지않은 값으로 쓴다고 한들 공유기 ID/PW가 노출되면 공유 내부의
VPN기능으로 같은 NW대역에 붙어있는 호스트위 알려진 취약적으로 공격당해 해킹 당할가능성도 충분히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NW장비들은 죄다 리눅스베이스에 데몬,vm,컨테이너 형태로 동작하게 개발했을텐데
VPN으로 뚫어서 내부에서 공유기의 리눅스 shell에 접근하는 루트가 있다고하면.......(물론 이부분은 물리적 행위의 트리거가 있을때 접근가능하게 설계했겠죠???)
2. 모바일 크롬(아이폰에 한함,안드로이드는 테스트X)에서 ID/PW 자동완성기능이 동작하지않습니다..
이거 너무 불편합니다......... 꼭 수정부탁드릴게요
3. iptime mobile manager 아이폰앱에서(안드로이드 테스트X)에서 수동추가시
https주소를 지원하지않습니다..
(http가 공식적으로 지원하지않아 내부서버를 이용해 역방향 프록시 (http -> https)를 사용하여 암호화하여 사용하고잇습니다.)
분명 저처럼 쓰는사람이 많을텐데 공식앱에서 https로 등록하지못한점은 너무 아쉽습니다..
기술적으로 크게 어려운 부분도 아닐텐데요...
1,3번 종합적으로 보면 너무 보안에대해 너무 무신경한게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중요한건대....
4. DDNS Let's Encrypt가 미지원인점...
솔직히 4번까지는 좀 욕심일수있지만 이부분까지 지원한다면 정말 좋을것같습니다...
1,4번은 어려울수있겟지만 2,3번의 경우는 꼭 수정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회사가되어 다음 제품도 꼭 IPTIME으로 구입했으면 좋겠습니다..
[2025-05-23 14:1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