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질문에 대한 답변 이해했습니다.
다만, 네트웍의 경우 링크 백업으로 하라는 얘기에 대해서요.
링크 어그리게이션으로 하면 속도가 더 빠른거 아녔나요?
링크 백업은 1회선으로 쓰다가 한선이 고장나면 다른선이 작동하는 개념으로 알고 있는데요.
또하나... 계속 리부팅만 하다가
오늘은 종료하기 상태로 몇시간 후에 다시 시작했더니
이전처럼 빨라 졌습니다.
즉, 펌웨어 업데이트 부분은 오해인듯하고,
답변주신 링크백업으로 변경하지 않았는데
종료 상태로 오래 있다가 다시 시작했더니 이전속도가 나왔습니다.
뭔가 관계가 있을까요?
그래도 링크 백업으로 바꿔야 하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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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나스 펌웨어 1.4.36 이전에 생성된 로그기록이 있다면 일시적으로 시스템 이용율(로그컨버팅)이
증가할 수 있으나, 시스템로그 삭제를 통하여 해당 부분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로그 기록은 외부에서 1시간단위로 접속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원칙적으로는 외부에서 접속을 시도 할때마다 로깅해야 맞지만, 많은 수의 로깅이 발생할 수 있어서 1시간 단위로
요약하여 로깅을 진행하는 부분입니다.
(이메일 설정을 하시면 매시간마다 IP차단 갯수가 달라짐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DDNS(ipdisk)통신은 암호화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해당 통신은 이벤트가 있을때만 일어나며 DDNS와
무작위대입공격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1. 위에 설명드린바와 같이 1시간단위의 로깅은 로깅의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기능입니다.
또한 DDNS와 해당 부분은 무관하며, 무작위대입공격은 IP주소가 000.000.000.000 형식으로 되어 있는
네트워크의 특성에 의거하여 랜덤으로 추측하여 공격할 수 있습니다.
2. 안내드린바와같이 시스템로그를 삭제한 후 비교 부탁드리며, 네트워크 설정이 링크어그리게이션 상태라면
링크백업으로 변경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스관리툴-> 시스템 설정-> 네트워크설정-> 유선네트워크: 링크백업
감사합니다.
최근 펌웨어(8월분) 업데이트 이후에
속도가 현저히 느려진듯 합니다.
혹시 관련 보고가 있을까요?
외부 침입도 잦아 진듯 합니다.
보통 한시간에 한번씩 찔러보는 듯 한데,
시스템을 재기동 하면 한 시간 간격이 아닌 부팅시간에 맞게 외부침입 시도가 일어납니다.
아마도 재기동시에 DDNS나 ipdisk쪽으로 뭔가 데이터를 주는데, 그걸 탐지하여 역으로 nas쪽을 찔러보는 것 같네요.
이와 관련해서 기술팀 혹은 개발팀에 의뢰 부탁드립니다.
1. Nas의 재기동 시간에 맞춰서 외부 침입이 일어난다. (물론 차단하고 있긴 합니다만,)
- Nas 부팅시 ipdisk와 api 연동이 일어나고 그걸 탐지해서 Nas로 침입 시도를 하는 듯 함
2. 마지막 펌웨어(8월분) 업데이트 후 유독 심해졌고 (느낌일 수 있음.) 관리툴이나 URL툴이나, AFP등 모든 서비스 속도가 느려졌음.
- 사용이 불가능 할 정도입니다. 로그 한번 보려고 누르면 1~2분 있어야 로딩됩니다(로그도 몇개 없어요. 항상 지우니까. 3~4개?)
이에 대한 알려진 보고가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2020-09-10 11: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