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스티어링 레벨은 로밍의 민감도를 의미하며 높을 값을 가질 수록
망내의 스마트폰 , 노트북에게 더 자주 신호변경을 권유합니다.
스티어링 레벨에 따라 컨트롤러가 다른 AP로 연결은 유도하나 이를
수행하는것은 클라이언트로 장비에 따라 연결대상이 변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안내드린 내용은 무선영역의 중첩으로 간혹 클라이언트가 컨트롤로쪽의 신호세기를 인식하여 컨트롤로쪽으로 전환될 수 있으므로 로밍의 활성화를 조금 낮추어 보시어 가까운 AP쪽에서 연결이 유지될 수 있도록 조치해보신 방법을 안내드린 부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아까 ax2004bcm 관련으로 스티어링 레벨을 5이하로 조정하라는 답변을 받았는데...
이건 단말 장치를 오랫동안 한 에이전트나 컨트롤러에 묶어두기 위해서 레벨을 낮추는것으로 이해됩니다만...
인터넷에서 사용기등을 보면 숫자를 높이면 이동시 빠르게 전환된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숫자를 높이면 어떻게 되는지 숫자를 낮추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0-08-28 17:3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