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기재해주신 구성에서는 서로 다른 유선 WAN포트로 각각 IP가 할당되는 구조로 보여
Mesh 구성이 불가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단자함에 컨트롤러 장비를 추가하더라도 KT IPTV의 특성 ( 공인 IP를 받아야하는 ) 때문에
문제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만족스러운 답변을 드리지 못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메시 네트워크 구축 관련 질문 드립니다.
우선 저희 아파트 배선은 입주 당시부터 통신사 모뎀 - 네오정보시스템 HM1624FS - 각 방 LAN 포트로 이어지는 구조고요, 이 포트 중 서로 다른 방에 설치된 포트 A에 A1004, B와 C에 각각 KT IPTV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또한 포트 C IPTV 곁에 N704BCM이 있습니다만, 이것은 IPTV 셋톱박스와 연결하지 않고 동일 SSID로 핸드오버에 최대한 가까운 환경을 구축하고자 멀티 브리지 기능으로 A1004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또한 N704BCM은 유선으로 크롬캐스트 등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노후화 탓인지 근래 N704BCM과 연결된 단말들의 속도가 느려져 장비 구성을 고칠 필요성을 느끼는 중입니다.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은 C 자리에 새 유무선공유기를 연결하고, 이것을 포트 A 자리의 공유기와 단일 네트워크로 묶는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하려면 메시를 쓸 것까지 없이 배선반 안에 유선공유기를 설치해 각 방의 포트로 연결하고 그를 통해 브리지 기능으로 묶는 정도면 충분할 겁니다.
다만 저희 아파트의 경우, 배선반 안의 공간이 너무 좁아 무슨 장비를 더 넣을 수 없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C 포트에 연결된 IPTV의 출력 이더넷에 새 유무선공유기를 연결한 후 이지메시로 C 공유기를 포트 A 공유기(A1004던지, 아니면 새 장비던간에)와 같은 네트워크로 묶으면서 유선의 안정성을 동시에 얻으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서로 다른 유선 WAN으로 인터넷에 연결된 공유기가 같은 SSID와 메시 네트워크로 묶일 수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 이 부분 문의 드립니다.
[2020-06-29 12:5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