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남겨주신 내용과 같이 현재 MESH를 구성하면 기존 무선 고급설정값이 무시되며, 설정을 변경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관련 내용에 대해선 추후 개발일정이 잡혀있고 추가 예정임으로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지메쉬가 아닌 일반 WIFI 환경에서는 무선신호 세기를 조절 할 수 있었습니다.
메쉬 설정 이후에는 모든 컨트롤리 메쉬에 의해 관리가 되어 신호 세기 등 무선환경 세부적인 설정을 할수 없게 되었는데 말입니다.
메쉬 상태에서도 각 장비별 무선신호 세기를 조절 할수 있도록 활성화해 주시는것을 건의 합니다.
아래 382914번 문의도 신호세기와 무관하지 않다고 보며, 예전에 제가 간혈적인 끊김과 연결이 반복 된다고 문의를 한바 있는데 그때도 스티어링 수치를 조절해 보고 비교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문제는 콘트롤러와 에이전트가 가까이 있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즉, 에이전트가 없더라도 거실의 장비로 충분히 WiFi를 사용할수 있다는 거지요.
거실과 방.. 벽이 있긴 하지만 직선거리로 2,3미터에 불과 합니다. 이는 거실에 있는 장비가 집 전체를 거의 커버를 할수 있는 범위 입니다. 거실에 장비가 벽의 간섭을 받아 신호가 조금떨어져 방에서의 속도가 거실에서 보다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일거고 이로인해 메쉬를 구성하면 방에서도 놓은 품질의 WiFi를 사용하게 되는데 문제는 거실장비와 방의 장비가 서로 커버리지가 거의 겹치다 보니 단말기가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 . . 이런 증상을 보이는 걸로 보입니다.
저의 경우도 거실에 컨트롤러, 방 2곳에 각각 에이전트를 구성해 놓고 있는데 장비간 거리는 2미터 내외 입니다, 이렇다 보니 거실에 있는 단말기가 방에 있는 에이전트와 연결되어 있고 방안에 장비가 거실과 연결되어 있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신호세기가 비슷하다보니 충분히 짐작할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넓은 아파트가 아닌 이상 신호가 중첩되는 부분이 많을 수 밖에 없는데 신호세기를 낮추면 왔다갔다가 덜할 것 갑습니다만.......
[2020-05-29 17:1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