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ipTIME A3004NS-M 기기를 컨트롤러 기기로 설정하여 이지메시를 구성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지메시 기능을 사용하면 기기를 단독으로 사용할 때와 달리 무선 설정 일부가 비활성화되면서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없게 됩니다. 그것과 관련한 얘기를 몇 가지 드리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 비밀번호 암호 규격은 WPA2에 AES로 내부적으로 강제되리라고 믿습니다. 사용자가 설정할 수 없는 부분에서 하위 호환을 위해 보안성을 낮추리라 믿지 않습니다. 만약 하위 호환을 위해 WPA 규격으로 설정된다면 사용자가 규격을 설정할 수 있도록 설정 페이지가 활성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단일하고 최선인 보안 규격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 무선 채널 설정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2.4 GHz 대역도 활성화하여 사용하는데 이지메시 활성화 이후 그전과 달리 클라이언트 기기인 구형 스마트폰에서 와이파이가 종종 끊어졌다가 다시 연결되는 현상을 보았습니다. 주파수 간섭 때문에 채널 변경이 이뤄지면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동으로 주파수 채널을 설정해서 고정시키고 싶습니다. 모든 채널이 열거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대역폭으로 40 MHz를 사용하면 채널 보기로 1, 9만 제시되고 20 MHz를 사용하면 1, 5, 9, 13만 제시되는 식입니다. 그리고 b/g/n 호환과 n 전용 중 n 전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이밖에 다른 세부 설정까지는 저에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 5 GHz도 대역도 마찬가지이기를 바랍니다. 대역폭을 선택할 수 있고 그 선택에 따라 채널 보기가 정제되어 제시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ac/n 호환과 ac 전용 중 ac 전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n 규격 단말기가 5 GHz AP에 접속하지 못하게 하려는 목적입니다.
* 곁다리로, 궁금해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설정 페이지를 비활성화한 기술적인 이유가 따로 있나요?
* 또 곁다리로, 백홀의 원리가 궁금합니다. 백홀 채널로 5 GHz가 지정되었다는 건 이지메시 관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사용할 때 전부 AP 용도로만 사용하던 대역폭 중 일부가 백홀 용도로 할당된 거라고 추측합니다. 백홀은 어떤 방식의 통신 방식인가요? 기존에 사용자가 확장기 설정에서 수동으로 AP의 맥 주소나 SSID에 암호 인증을 설정해서 사용하는 것과는 통신 방식에 있어 구조적으로 어떻게 다른가요? 직접 답변해주시지 않더라도 관련된 문서의 링크를 제공해주신다면 기쁜 마음으로 읽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2020-04-01 13:4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