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위치는 A9004M 을 단독으로 잡아도 전혀 와이파이가 안끊기고
A1004 를 단독으로 잡아도 전혀 끊기지 않는 위치입니다.
그리고 와이파이 로밍이 이뤄지는 시점에 순간적으로 잠시 끊기는데,
이부분을 들고 다니는 PDA나 스마트폰에서는 기존대비 편리해졌으니 그냥 감안하지만
가만히 제자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이 움직이지도 않는데
두 AP간의 로밍을 시도하면서 잠깐씩 끊기는 부분에 대해 질문한건데
스티어링레벨을 높이라니요 ㅡ.ㅡ;;;
오히려 스티어링레벨을 낮추라 했으면 모를까...
그런데 지금 이 안에서는 노트북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이동하면서 PDA나 스마트폰도 사용을 해야 하기때문에 무조건 스티어링레벨을 낮출 순 없는 상황입니다.
제자리에서 노트북만 사용할 것 같으면 이지메시를 도입할 이유도 없었겠지요.
아무튼, 중간지점쯤에서 가만히 있고 양쪽 신호가 모두 강한편인데 로밍을 시도하는 이유가 뭔가요?
-------------------------------------------
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무선 클라이언트 pc인 노트북의 로밍동작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것이 원인점으로 보여집니다.
스티어링레벨은 로밍의 민감도를 의미하며 높을 값을 가질 수록 망내의 스마트폰 , 노트북에게
더 자주 신호변경을 권유합니다.
문제가 발생하는 노트북이 로밍이 좀 더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스티어링 레벨을 6또는 7로 변경해서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존에 사무실에서 두 곳에 공유기를 두고
와이파이 이름을 다르게 해서 자기 자리에서 가까운쪽을 등록해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한쪽에 A9004M 메시컨트롤러, 한쪽을 A1004 유선 유선에이전트로 등록해서
하나의 네트웍으로 구성해놓고 사용하게끔 만들었는데..
대략 가운데쯤 위치한 노트북에서 중간에 자꾸 와이파이가 끊어졌다가 붙었다가 합니다.
아마도 이쪽에 연결했다가 저쪽에 연결했다가 하는것 같은데..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가만 앉아서 일을 하는데 왜 자꾸 이런 현상이 발생하나요?
(참고로 현재 스티어링 레벨은 5 기본값으로 사용중입니다)
[2020-03-03 13:5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