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고객님께서 생각하신것처럼 공유기를 거쳐서 허브를 연결하는 방법이 맞습니다.
모뎀하단에 허브를 연결하게 되면 공인IP부족으로 IP가 모자라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때문에
모뎀->공유기-> 허브구조로 연결하는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사용 환경과 용도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100평대 신축 아파트 에서 사용할거구요.
이유는 모르겠으나 신축인데 인터넷 단자에 100가 허브를 물려서 각방에 뿌려주고 있더군요 ㅡㅡ
그래서 꼭 필요한 포트만 찾아내서 귀사의 H6008-IGMP 에 물려 기가 인터넷 을 실현 시키려 합니다.
이럴시 연결 순서가 애매 하네요....
C504L 이라는 유플러스 모뎀이 인터넷 단자 에서 들어와 내벽을 타거 거실에 있는
유플러스 공유기인 GAPM-7100 에 가서 거실은 기가 인터넷 와이파이 신호를 뿌려 주고 있습니다.
그 7100공유기에서 다시 단자함으로 돌아와 단지함 내의 이상한 허브를 통해 각방에 뿌려주는데
이 허브가 100메가 지원이라 전부 다운그레이드 되버리는 현상 입니다.
단순히 생각하면
현재
C504L(1G) => GAPM-7100(1G) => 단자함허브(100메가 다운그레이드) => 각방(100M)
변경하고픈 순서
C504L(1G) => GAPM-7100(1G) => H6008-IGMP => 각방(1G)
더큰 스위치 허브는 단자함에 안들어가고
쓰는것도 각방에 3개씩 있는 포트 다 안쓰고 1포트씩만 기가 넣으면 되니 8포트면 어찌 될것 같음
입니다.
궁금한점은
1. C504L(1G) 1=> GAPM-7100(1G) 2=> H6008-IGMP(1G) 3=> 각방 공유기(1G)
3=> 단자함허브(100메가다운) => 각방 공유기 이게 맞는건지
2. C504L(1G) 1=> H6008-IGMP(1G) 2=> GAPM-7100(1G) 3=> 각방 공유기(1G)
3=> 단자함허브(100메가다운) => 각방 공유기 이게 맞는건지
제 생각엔 1번 방법에 따라 공유기를 거쳤다가 허브로 가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유플러스에서 IP할당을 몇대씩 해주진 않았을꺼니.....
혹시 혼자 실패의 경험을 하기 전에 전문가님에게
뭐가 맞는건지
어떤게 장점이 있는건지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도움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힘들고 귀찮고 번거로웃더라도 자세히좀 알려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2020-02-25 13:5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