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무실로 이사를 왔는데요..
하나의 사무실이 여러개로 나누어져 있고 각기 다른 회사 입니다.
인터넷은 전체적으로 하나의 라인이 들어와 공용으로 사용 하는 공유기를 통해
각 사무실로 라인이 들어 갑니다.
라인은 KT 인터넷 라인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유기는 iptime T16000 가 설치 되어 있는 상태 입니다.
그런데, 제 컴퓨터에서 공유기 접속을 위해 192.168.0.1 을 열어 보면
어쩔때는 정상적으로 iptime T16000 관리자 로그인 창이 나오다가
어쩔때는 iptime N2+ 로그인창이 나오곤 합니다.
저희 사무실에는 iptime N2+ 가 설치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알아보니 iptime N2+ 는 와이파이 증폭기 이던데요.
(와이파이 증폭기 에도 관리자 창이 필요한가 봅니다.)
저희 사무실에서는 사용 하지 않는 iptime N2+관리자 창이 뜬금없이 왜 나오며
제 컴퓨터는 유선 인터넷인데 와이파이 증폭기 관리자 창이 나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
좀 더 자세히 상황을 말씀 드리면 제 컴퓨터에서 인터넷이 잘 되다가도 은행 사이트에
접속 해서 로그인을 하려고 하면 인터넷이 끊기고, 그때 192.168.0.1 을 열어보면 iptime N2+
관리자 창이 나옵니다.
이런 이상한 현상이 왜 발생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감사 합니다.
[2019-10-24 11:4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