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고객님이 문의하신 컨넥션 정보는 네트워크 통신간에 연결된 정보를 의미하며, 말씀하신 트래픽(점유율)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1G의 데이터를 다운로드하고 있으면. 그래프에서는 2개의 컨넥션이 이루어 졌다고 표기됩니다 (업, 다운) 그러므로 해당 메뉴에서는 원하시는 트래픽을 표기될 수 없습니다.
컨넥션 갯수는 공유기 하드웨어 성능에 따라 최적의 갯수를 기본값으로 제공합니다. 인위적으로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으나 고객님께서 네트워크 사용량이 많아질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이는 절대적이 아니라 상대적 개념이기 때문에 당사에서 안내가 어려운 점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빠른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질문의 의도를 잘못 파악하신 것 같아 다시 문의를 드립니다.
통신상의 어떤 문제가 발생해서가 아니라, 각 IP당 할당되는 트래픽의 비율을 비교하고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예컨대 스마트폰이 30%를 점유하고 PC가 50%를 점유하고 이런 식으로 말이죠.
커넥션 개수를 줄이면 통신에 제약이 생길 수 있다 답변을 해주셨는데요.
예를 들어 저희 집의 전체 커넥션이 1000개라고 할 때, 최댓값을 1000 이하로 줄이면 당연히 문제가 되겠지요.
그런데 현재 131072인 것을 절반이나 아예 1/10 정도로 줄였을 때도 문제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시 말해, 1000을 초과하는 한도 내에서 줄였을 때에 제약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2019-10-24 11:38:19] |